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 - 당당한 나를 만드는 손자병법의 지혜
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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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7 우리가 가장 두려워해야 할 존재는 '나쁜 사람'이 아니라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다.
p158 그다음으로는 '나는 변할 수 있다'는 자기 신뢰가 필요하다.
p199 결국 기세란, 빠른 속도와 압도적으로 몰아치는 힘, 끝장을 보겠다는 태도를 의미하면서 동시에 그것이 끝까지 유지되는 것을 말한다.
p205 곧 일정한 힘의 흐름을 유지하고, 외부의 충격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에너지를 비축하고, 견고하게 버티는 상태를 말한다.
p208 느닷없는 행운이나 갑작스러운 불운은 존재하지 않는다.과정을 어떻게 준비하느냐, 그래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지지 않을 태세'부터 갖추냐가 인생이라는 전쟁에서도 승리를 구하는 가장 유력한 방법의 하나가 될 수 있다.
전쟁의 전략이 인생의 전략이 된다는 이야기에 손자병법, 오자병법, 육도...에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병법서의 조언을 쉽게 설명하고 쉬운 예시까지 쉽게 쉽게 솔루션을 풀어 주셔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꼼수 잔머리가 나쁜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저도 지략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서평단모집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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