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 잠 못 드는 위험한 인문학 - 인류학적 오답 연구
다크모드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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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1 문제가 크고 급할수록, 인간은 해결책도 그만큼 과감해야 한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p196 자연은 이용할 수 있다.하지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통제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자신들의 멍청한 실수를 '역사'라는 이름으로 포장한
쓸데 없지만 조금 어두운 지식들
지식 유튜버 <다크모드>의 신간으로 제목처럼 진짜 위험한 인문학인데 재밌습니다.
형벌에서 듣도보도 못한 무서운 형벌들도 읽고 죄인들이 있는 감옥의 다양한 모습들 완전범죄를 하려했지만 다 잡혔던 이야기들 전쟁 무기를 만들며 했던 해결책들이 재앙이 되고 전쟁이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피해를 남긴 역사를 보며

참 슬프고 지금의 전쟁상황까지 마음이 많이 아파지는 책읽는 시간이었습니다. 위험한 인문학 은 단단한맘수련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협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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