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은 또 하나의 출발선이라는 다독임에 힘을 얻고 위로를 받으며 최근 저에게 성실과 도전 그리고 노력 속에 열심히 일했던 것들이 쓸모가 없어진것 같아 힘들었는데ㅠ 중용을 읽으며 힘이 났습니다. 다시 일어 설 힘이 되어 준 <오십에 읽는 중용> 모든 50대 에게 추천합니다.지루하고 힘들것 같던 고전이 이렇게 따뜻하게 다가온 것은 처음 입니다.중용이 어떤 책인지 자사가 쓴 중용의 의도 부분도 정말 좋았고 중용의 구성과 설명 왜 읽어야 하는 지까지 부드럽고 다정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끝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2026년 첫 완독책 완전 성공입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