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 속 소중한 순간들이 따스하게 또는 다정하게 키득키득 웃으며 ~다가왔습니다.소중한 하루가 나의 하루 같기도 하고 모두의 하루 같기도 한 울고, 웃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이 평범함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김희숙에세이 < 나는 언제 행복했더라> 는 이상한독서모임 모임도서이벤트로 클북에서 지원받아 함께 읽었습니다.북모임에서는 만다라트 작성을 하며 일상을 점검하고 나에게 평범함 익숙함 편안함이란 주제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내 익숙함을 불편함으로 바꾸며 나아가기 위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