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가지 테마로 읽는 도시 세계사 - 철학의 도시 아테네부터 금융의 도시 뉴욕까지 역사를 이끈 위대한 도시 이야기 테마로 읽는 역사 9
첼시 폴렛 지음, 이정민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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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가지의 테마와 도시로
세계사를 재밌게 풀어 놓고 거기에 사진 자료들까지 완벽한 도시 세계사였습니다.

작가인 첼시 폴렛이 안내하는 특별한 시간 여행으로 역사의 순간들을 아테네-철학, 빈-음악, 런던-노예해방 등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었습니다.

최초의 농부들은 혁신적이며 근성이 있었고
요즘 건강에 좋다며 유행하고 있는 '파로' (밀의 일종)라는 곡물의 번식시키는 법도 발견했다는 '여리고' 첫 번째 도시부터 흥미진진 재밌게 시작했습니다.
인더스문명의 최초의 상수도와 화장실? 위생의 모헨조다로가 기원전 3000년경이라니 놀랍고 이집트에서 미라로 사후 시신을 보존하는 문화는 기원전 3500년경부터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집트의 중심지 멤피스의 의사는 놀라운 의학지식을 갖추었다는 것에서도 무척 놀라웠습니다.
40가지의 테마별로 가고 싶은 도시를 먼저 읽기도 하고 생소한 고대 도시들도 알게 되는 재밌는 세계사 책이었습니다.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으며 얘기하니 더 재밌었습니다~~^^
<40가지 테마로 읽는 도시 세계사>는 북스타그램_우주 @woojoos_story 모집 @hdjsbooks 현대지성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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