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이며 아인슈타인에 비견되는 천재 과학자라 불리우는 [로버트 란자] 와 sf주요 4대상을 석권한 소설가인 [낸시 크레스]가 함께 만든 과학과 상상력의 책양자 역학 100주년의 해에 출간 된 <옵서버>는 부모와의 절연. 장애가 있는 조카를 혼자 키우고 있는 동생을 돌보고 있던 캐로가 다니던 병원에서 성추행 피해를 당하여 신고했으나 오히려 신경외과 의사직을 잃을 위기에 노벨상 수상자이자 캐로의 큰할아버지의 제안으로 극비 프로젝트에 합류'죽음을 넘어선 세계' 를 실험하게 된다.현실은 무엇이며 영원은 존재하는 가양자역학의 핵심인 '관찰자 효과'를 인간의 뇌와 의식에 적용한다는 대담하고 아름다운 발상에서 출발한 이야기 책이라고 합니다.옵서버 는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