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물량공세 - 스탠퍼드대 디스쿨의 조직 창의성 증폭의 과학
제러미 어틀리.페리 클레이반 지음, 이지연 옮김 / 리더스북 / 2024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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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83 다양한 시각이 공존할 때 혁신이 촉진된다는 사실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p300 디스쿨에서는 다른 어떤 리더십 자질보다 '공감'을 강조한다.
p407 하루 종일 오이만 먹어서는 피클 사업에 혁신을 일으킬 수 없다.
p419 루틴을 조금씩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평소와 다른 길로 출근하라.
'습관을 바꾸는 습관'을 들여라.
p444 창의성이란 가능성의 예술이다.
p449 해결법을 알고 있다면 그건 문제가 아니라 '일'이다.
💜나 벽돌책 좋아했네💜
[아이디어 물량공세] 도착후 살짝 두툼한 모습에
놀람도 잠시
모든 문제 해결에 대한 접근법을
완전 바꿔준 고마운 책으로 등극!!


아이디어, 창의성은 남들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저 반성합니다.


양보다는 질이라 생각하고 좋은 아이디어 없냐는 얘기만 하고 대여섯개 나온 아이디어중에 좋은걸 고르려고만 했던 지난날 ㅠㅠ완전 엉뚱한 짓을 하고 있었네요.
압도적인 양은 질마저도 끌어올린다!!
아이디어는 끓임없이 이어져야하고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며 아이디어가 없다는 건 미래가 없다는 뜻이라는 말에 완전 공감했습니다.


스탠퍼드대학교 디스쿨 창립교수와 구글, 아마존 등 세계적 기업의 혁신 멘토, 페리 클라이반과 제러미 어틀리는
'창의성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갈고 닦을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하며, '아이디어 플로'라는 개념을 제시했는데요.
'주어진 시간 동안 주어진 문제에 대해 개인이나 집단이 생성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수'로 다이슨은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를 만들기 위해 5,127개의 시제품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에 놀라고 역시 그래서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었구나 !
생각!! 아이디어!!창의성뿐만이 아니라 모든것에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더 나은 성과를 위해~~
아이디어플로를 높이기 위한~~
현실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의
실용적인 문제 해결법을 담은 [아이디어 물량공세]가 예측하기 힘든 미래에 지침서가 되어 줄것 같아요!!
웅답하라7기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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