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3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그 선택은 미래를 바꿔놓을아주 위대한 기회다밤하는 별 찾다가 끄적이다p54 당신은 그 존재만으로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색이다p79 그나마 다행인 건너와 같은 하늘아래살고 있다는 것소나기 내려서 끄적이다p83 못 잡은게 아니라안 잡은 건 아닐지p111 지금까지는 쉼표너를 만나 마침표안목이 뛰어나서 끄적이다작가명 "고집"으로 활동하고 계신 문성환작가는 SH스포츠에이전시 대표이자 SPOTV축구 해설위원, KBS스포츠예술과학원 교수로 활동하고 계시다가 에세이를 출간하셨다고 합니다. 참 의외다란 생각이 들었지만 (제 선입견이겠죠)책 곳곳에서 느껴지는 진솔함과 쉽게 읽히지만 마음에 깊게 남는 여운이 깊은 글들이었습니다.얇은 시집 같은 책이라 금방 읽겠네 생각했지만 다시 읽게 되고 마음에 와닿는 문장들로 가득차있어 필사에 딱인 책이었습니다.필사 시작 ~~~"끄적이다"로 끝나서 그런지 같이 끄적이다를 해야만 할것 같은 책이었습니다.마음을 토닥여주는 따뜻한 책 "끄적이다"에세이는 서평단 모집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