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박물관 - 플라톤의 알람시계부터 나노 기술까지 고대인의 물건에 담긴 기발한 세계사
제임스 M. 러셀 지음, 안희정 옮김 / 북트리거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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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2 앞서 살펴본 수레바퀴는 여섯 가지 전통적인 '단순 기계'중 하나입니다. 단순 기계는 수레바퀴, 지렛대, 쐐기, 빗면, 도르래, 스크루를 일컫습니다. 기초적인 단순 기계를 활용하여 사람들은 더욱 큰 힘을 가할 수 있었지요.
p299 처음에 인류는 해와 달의 움직임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을 뿐아니라, 별의 아름다움에 매료되기도 했습니다.

요즘 한파로 정말 추운 날씨입니다.
이런 날은 < 방구석박물관> 으로 함께 박물관 구경을 떠나 볼까요!!
제 1 전시실 - 생활용품
제 2 전시실 - 기계 및 기술
제 3 전시실 - 미스터리한 것들
제 4 전시실 - 군사 무기
제 5 전시실 - 의학
제 6 전시실 - 과학 기술 
6개의 전시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답니다.

위대한 철학자라고만 알려져 있는 플라톤이 알람시계를 만들었고 합니다. 

기원전 3세기에 전기를 생산하는 바그다드 배터리가 만들어지고 뇌 수술에 성형수술까지~~

인터넷과 AI가 있는 오늘날 고대 문명 속 현대인을 뛰어넘는 고대인의 발명품을 방구석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 !!


친구들과 지인들과 재밌는 대화의 소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은 책 📚 여행 갈때 기념으로 많이 사오는 마그넷(magnet)은 처음 발견한 양치기 소년 마그네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다양한 얘기가 필요하신가요??

박물관에서 둘러 보고 있는 것처럼 추운날 힘들게 찾아가지 않고 구경 할 수있는 박물관이 궁금하신 분들은 얼른 '방구석박물관'의 페이지를 넘기고 발명품을 만나보세요~~^^
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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