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개구리 다섯 마리
데비 타벳 지음, 서남희 옮김 / 보림큐비 / 2008년 3월
평점 :
품절




이번에 받은 책 <아기 개구리 다섯마리>
색깔이 다양한 개구리들 표지 부터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소리가 나는 버튼이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개구리 숫자만큼 숫자가 써있으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개구리 다섯마리가 통나무위에 있다가 한마리가 물속으로 놀러를 가지요..
한마리가 가고 나면 남은 친구는 노래를 불러요... 한마리가 떠나니 네마리가 남았어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숫자 공부도 할 수 있어요...
다섯마리에서 한마리가 가면 네마리가 남는걸 알려주죠...



개구리 울음소리 개굴개굴이 반복적으로 나와요..
다섯살된 우리 한슬이에게는 한글공부가...
13개월된 해솔이에게는 말놀이를 할수 있어요...
개굴개굴 소리가 나면 해솔이도 따라할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에 신나게 뛰어 노는 개구리를 보며 아이들도 따라합니다...
개굴개굴 소리를 내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개구리책을 보며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각 페이지 마다 사이즈가 달라서 아이가 책장을 넘기기에도 너무 편합니다...
아마도 조만간에 개굴개굴 하고 말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지금도 조금 비슷하게 따라하거든요..

책의 장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개구리가 가득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자연스럽게 1~5까지의 숫자를 알게 된다.
숫자뿐 아니라 많고 적음도 알수 있다.
그림속에 다양한 곤충들이 함께 있다.
팔짝팔짝, 개굴개굴, 개골개골, 풍덩등 다양한 의성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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