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아 놀자!
라주 지음, 토호루 카이치 그림, 김정화 옮김 / 아이즐북스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우리들이 가장 친근하게 생각하는 동물중 하나인 강아지...
다양한 강아지들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이들 강아지들 보면서

"엄마 나는 이 강아지가 제일 이쁘다."

"우리집도 강아지 키우면 안될까?.." 하며 좋아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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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의 생김새도 다양하고

작은 강아지들이 크면 어떻게 변하는지도 알 수 있게 다 자란 개의 모습도 알려줘요.

조금 안타까운것은 우리나라의 개가 없어요..

아이들이 보며..."엄마 우리나라 개는 어디있어?.." 하고 물어보더군요...

강아지들은 코로 무엇을 하는지, 귀, 입, 다리로 어떤 다양한것을 하는지 알려줘요.

울음소리로 친구들에게 신호를 보낸답니다.

강아지의 꼬리를 보면 강아지의 마음을 알수 있어요.

수컷개는 쉬를 할때 다리를 들고서 암컷개는 쉬를 할때 쪼그리고 앉아서 한답니다...

이거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ㅎㅎ

귀여운 강아지들 잠자는 모습도 다양하고 너무 이쁘네요.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독후활동을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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