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공룡이라면 다들 너무도 좋아하죠... 우리 아이들도 역시 그렇습니다... 공룡을 무척이나 좋아하죠... 공룡이 쿵쿵 책을 보면서도 얼마나 좋아하던지... 표지부터가 너무 끌려요.. 공룡과 아이들이 너무도 다정하고 놀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요... 공룡이 우리 동네에 놀러를 왔어요... 너무도 큰 공룡... 온 동네를 다 차지한 공룡 이름이 세이스모사우루스랍니다... 공룡 꼬리를 타고 놀고 있는 아이들 공룡등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 아이들 이렇게 큰 공룡의 몸무게가 얼나마 될까요?... 와~ 공룡의 몸무게가 자그마치 4만킬로그램이나 된다네요... 우리들의 2200명과 비슷한 몸무게라....정말 대단하죠... 아이들이 몸무게로 비교한 모습을 보고 와~ 하고 놀라네요...^^ 몸집이 큰만큼 하루종일 먹기만 한데요... 공룡은 어디서 살았을까요?... 밀림에서 살았대요.. 밀림에는 맛있는 나뭇잎과 풀잎이 많아요.. 공룡친구들이 뽑내기를 하고 있네요. 꼬리의 혹이 자랑인 사이카니아, 멋진 목 장식이 자랑거리인 토로사우루스, 돛처럼 높이 솟은 등이 자랑인 스피노사우루스, 뾰족뾰족 커다란 가시가 자랑인 포라칸토스 등 다양한 공룡 친구들의 뽑내기가 재미있어요... 정말 공룡 각자의 개성에 맞게 적과의 싸우는 방법도 다양하네요. 아이들과 이책을 보고 독후활동으로 공룡책을 만들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