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차례까지만 보고 눈이 가는 부분만 대충 봤다.책 출간 당시에는 기대가 컸는데오래 지나서 그런가 덤덤한데탄수화물을 저녁에 먹어야 잠이 온다 는 내용이 공감하기에 눈에 띄었다.과일은 밤에 먹는다는 내용도 눈에 띄었다.그동안은 과일은 아침에 제일 처음 먹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음식 먹을 때 지방 먼저 먹는 거라고 해서 요즘에 지방 먼저 먹고 있고과일은 지방 단백질 이후에 아무 때나 먹는데과일 값이 있어 자주 먹지는 않아서.밤에 먹으라니까 앞으로는 저녁이나 밤에신경 쓰지말고 먹어야ㅡ원래 그냥 먹었다. 과일 귀해서 어쩌다가 니까. 그래도 당 올리면 살찔까하는 생각이 있었는데ㅡ그냥 먹어야겠다.
표지만 보면 평범할 것 같은데 한정판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정판으로 나와준 덕분에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속편은 본편과 그림체 느낌이 확 달라진 기분이 첫인상.애정결핍에 자신감인지 자존감인지 자존심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들이 부족해 공에게 늘 애정을 갈구하고 확인받고 싶어서 질투 유발이다 뭐다 잡생각이 많은 수 캐릭터가 자존감 넘치는 똑똑하고 피지컬 좋고 힘까지 세서 항상 수 자존감도 높여주고 실제 몸도 자주 번쩍 들어 공주님 안기 해주는 너드 알파 메일 공에게 평생 사랑받는 이야기입니다.
익숙하다면 익숙하지만 대사가 아름답다. 다정하다./계절/, /요괴/를 소재로,삶의 슬픔을 사랑으로 바꾼 판타지. ㅡ 이 작품만 그런 게 아니고 많은 이야기 허구 판타지 소설 들이 그렇다고 생각한다.요괴 이야기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스토리텔링이 좋았다.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데 /작은 요괴/가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