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잖은 상류층의 평범한 러브 스토리 입니다, 공이 인간은 아닌.이런 점잖고 평범하고 요상하고 갈 데까지 간 듯 한 보통의 시대물 판타지 같은, 기대보다 전개, 구성이 나쁘지 않은 작품에오타가 있으면 거시기해요.
20260221당근 채썰기 ㅡ 필러로 쓸어내리고 그것을 모아 채썰면 아주 가늘게 채썰기를 쉽게 할 수 있다.전체 내용은 이미 익숙한 느낌, 한마디로 올드한 느낌이 있지만ㅡ나쁜 뜻 아니고 당연한ㅡㅡ새롭다 싶은 작품은 매우 드물다.ㅡㅡㅡ완벽한 구성이다. 언제 나왔나 봤더니 2017 발행작이다. 이때 봤어도 20년 넘게 여러 컨텐츠를 접한 사람에게는 새로운 내용이 아니다. 그래도 음식 관련 만화는 그냥 무조건 재밌고 좋은 경우가 일상다반사 다.전자책 1권 무료 덕분에 1권 보면서종이책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리, 음식 만화는 종이책으로 보는 게 더 좋게 생각되는데ㅡ이 작품은 종이챀으로 아직 못 봤지만 다른 작가님의 작품은 그랬다.ㅡ종이책 둘 곳간이 있어야지.이 리뷰 쓰고 보관함 보니 종이책 출간되자마자 장바구니 담았다가 보관함에 담아뒀었다.전자책으로 2권부터 소장해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