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실연 야쿠자 신부가 되다 (한정판)
하이자키 메지로 지음 / (주)조은세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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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처음 3화까지는 좀 힘들었다. 내 컨디션이 나빠서 읽는데 힘들었던 것 같은데 다시 휙휙 볼 때도 다시 컨디션이 나빠져서 그런 건지 작품 때문인지 아주 쪼끔 힘들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에 좀 힘이 들어간 느낌이 드는데 내용이 평범해서 그런가 편집부나 담당자분에게서 무슨 리퀘라도 받으셨나ㅡ내용은 이렇게, 개성보다 그림을 더 아름답게, 라든가ㅡ 싶은데 그냥 내 컨디션이 나빠서 그런 거겠지.

전생, 첫만남 내용인 4화부터는 내 컨디션이 갑자기 좋아져서 편하게 잘 볼 수 있어서 좋았다. 4화부터 거의 끝까지 괜찮았는데 거의 끝부터 다시 한 번 훑고 이거 쓰는 동안 다시 나빠졌다.

내 컨디션이랑 관계없이

4화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좋다.
했더니 마지막에 작가님 후기에 토라의 전생 때 갑옷 그리시는 게 즐거웠다 하심.

하이자키 메지로 님 야한 씬은 참 야하고 좋다.

책 날개에 작가님이 주식은 비엘 이고 에로와 호러가 너무 좋다고 하셨는데

작품들 보면서 내가 느낀 이상한 감정이 호러 였던 걸까 싶다.

예전에

막 전자책 시작했을 때, 전자책 시작하고 뮈가 있나 보다가

20190215 에
연옥의 밀레니엄 특별편 (무료 외전) 있길래 바로 받아서

바로 봤을 거다. 보고

그림도 씬도 내용도 특이하고 좋다. 야해서 좋다. 언젠가는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봐야지 했는데
최근 나온 이 한정판이 그 때 이후로 하이자키 메지로 님 작품 처음으로 구매한 책이 됐다.

작가님께서 인외존재, 밝음, 선함, 이런 내용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흡연 장면도 있어. ㅡ예전부터 일본비엘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긴 한데.
이 작품도 역시 담배가 보여서. 그래도 연옥의 밀레니엄 특별편 무료 외전 잘 봤었고 하이자키 메지로 님이니까 야한 씬 좋겠지 해서 결국 봤다.
씬 도 좋고 내용도 익숙하지만 좋았다. 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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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실연 야쿠자 신부가 되다 (한정판)
하이자키 메지로 지음 / (주)조은세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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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인외존재 #고수위 #전생현생후생 #도깨비 #얼빠수 #울보공 #기운넘치는수 #하이자키 메지로 #개를좋아하는수 #토라(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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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아라시 군의 안는 베개 1 아라시 군의 안는 베개 1
와타나베 아유 지음 / 대원씨아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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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아주아주 예쁜 건 아니라 이벤트들 덕분에 충동구매. 본편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본편 남자 주인공이 예뻐서 좋았는데 계속 페이지 넘길수록 그림이 미묘하게 달라져서 작화가 왜 이럴까 했는데, 마지막장에 작가님 후기에서 코로나 사태라서 원격근무 하려고 아날로그 작업을 전부 디지털로 바꾸느라 처음부터 다시 그림 연습 중이셨다는 내용이 있다.

작품 자체는 그냥 평범한 것 같다.

/웃어서 다행이다./

/나랑 결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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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아라시 군의 안는 베개 1 아라시 군의 안는 베개 1
와타나베 아유 지음 / 대원씨아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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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아유 작가님.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작품들도 그냥 조금 궁금했던 정도였는데 이벤트들 덕분에 이 작품으로 작가님 작품 첫번째로 봄. 그림도 내용도 그냥 보통인 것 같음. 근데 왠지 기회되면 2권도 볼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지금 리뷰 쓰려고 검색해보니 3권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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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옅은 잔광 4 (완결) [BL] 옅은 잔광 4
무키 / 더클북컴퍼니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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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집에 인터넷 설치 해서 보고 싶을 때 바로 살 수 있어서 3권 분량 다 읽자마자 바로 4권 구매할 수 있으니까 바로 사서 바로 본 것 같다. 만약 인터넷 아니었어도 휴대폰 데이터 써서 바로 샀을 지도 모르지만.

어마무시하게 좋았던 건 아니지만 좋았던 것 같다.

읽기 전부터 머리가 아파서 두통이 점점 심해지는데도 다른 할 일이 있는데도 이 책 보는 걸 못 멈추겠어서 결국 4시간 30분 정도 에필로그 전까지 다 읽고 간신히 잠들었다. 잠든 내내 머리 아프고 깨서도 계속 머리 아픈 중에도 에필로그까지 다 읽자 해서 결국 다 읽었다. 밤부터 계속된 두통에 괴로워하며 에필로그를 읽는데 에필로그에 2미터 장신에 완벽한 몸을 가진 리웨이가 두통에 시달리는 내용이 나왔다.

리뷰 잘 쓰고 싶은데 잘 안 되는 것 같다.

4권은 마무리 느낌이라서 새롭지는 않았지만 좋았다.
1, 2, 3권에서 좋은 부분들이 많았었다.
4권도 물론 좋았다.
구매한 작품을 한 글자도 빼놓지 않고 다 읽는 게 지금 내 상황에 어려운 일인데

20221115 사서 20221115 다 읽었다.
읽은 시간만 따지면 6시간 이하 정도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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