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아주아주 예쁜 건 아니라 이벤트들 덕분에 충동구매. 본편이 어떨까 궁금했는데 본편 남자 주인공이 예뻐서 좋았는데 계속 페이지 넘길수록 그림이 미묘하게 달라져서 작화가 왜 이럴까 했는데, 마지막장에 작가님 후기에서 코로나 사태라서 원격근무 하려고 아날로그 작업을 전부 디지털로 바꾸느라 처음부터 다시 그림 연습 중이셨다는 내용이 있다.작품 자체는 그냥 평범한 것 같다./웃어서 다행이다.//나랑 결혼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