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푸푸 히어로 1권에서 카피 능력을 가진커비의 첫 등장을 시작으로 두 번째 이야기는푸푸푸랜드에서 지내는 먹보 커비가이번에도 역시 디디디 대왕과의대결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에요커비와 함께 살고 있지만 매일 여러 가지사건에 휘말려 고생하는 칠리와 수수께끼를품은 가면의 기사 메타나이트 그리고 메타나이트의 제자가 되기 위해 찾아온웨이들디, 메타 나이트를 라이벌로 생각하는시미라 등 이번 화에서 만나볼 등장 인물들로음식 레이스가 열린다는 정보를 입수한커비와 그런 음식 레이스에서 커비에게도전장을 내민 메타 나이트의 이야기로지난번과 똑같이 많이 먹고 빨리 도착하면우승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있지요1권과 똑같은 음식이라는 소재를가지고 있지만 1권과는 다른 내용들이또 다시 아이들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기좋았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동계 스포츠팀인 '펭기'팀과의 대결도 재미있었어요음식 앞에서는 무서울 것이 없는 커비는카피 능력을 활용하며, 마이크를 붙잡고노래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노래를 잘 할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커비가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얼음이 깨지고관객석까지 무너트리는 엄청난 능력을발휘한 장면이 나오는데요아이는 이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말을 하며 커비가 노래 잘해서깨진게 아니라는 아이..! 글로만 봐도어떤 느낌인지 전해질 정도였어요~1권에서 커비가 이겼다면, 2권에서 펼쳐지는 음식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요?<별의 커비 푸푸푸 히어로2>'특훈! 웨이들 디!'에서 1권과는또 다른 내용으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공감과 위로뿐만 아니라용기와 응원을 받고 싶다고생각해 보신 적 있지 않은가요?심리치료사가 그리는 '힐링곰 꽁달이'꽁달이가 우리에게 전해주는용기와 응원 그리고 위로 '오늘도 잘 살았네'제가 읽으려고 준비한 도서이지만11살 아이가 매일 읽는 도서로"글은 읽지 않는 거지?"라고 물어보니글이 좋아 읽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초등학생 아이도 재미있게 볼 만큼힐링곰이 전하는 <오늘도 잘 살았네>는100일 동안 하루 한 장씩 펼쳐서 읽는특별한 '100일의 토닥임' 우리에게전하는 응원 책으로 책을 보다 보면그림체보다 글귀에 반하는 모습을자연스레 보게 되는 힐링 도서예요글부터 많은 양이 아니라서하루하루 읽는 재미와1. 내가 너의 편이 될게2. 토닥토닥 오늘도 잘 살았네3. 작은 위로가 널 살릴 거야4. 행복 별거 있나5. 앞으로 더 빛날 너에게5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진 글들을 하나씩읽다 보면 나 자신 스스로가 용기를 찾고하루의 힘든 일들이 스르르 녹는 모습을자연스레 느끼게 되더라고요글 또한 짧게 짧게 이루어진 부분이라아이들도 저녁마다 꽁달이의 글귀를 읽으며아이들과 함께 하루의 마무리를꽁달이와 하는 만큼, 첫째와 둘째에게도용기를 심어줄 수 있어서 좋은 도서로지친 하루를 포근히 안아주는'힐링곰 꽁달이'의 응원 <오늘도 잘 살았네>위로와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께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어린이 책으로 유명한 '수상한' 시리즈와'구드래곤', '천개산 패밀리' 등 다양한 도서를쓴 박현숙 작가가 이번에 공포 동화로아이들을 찾아온 <간 떨어지는 분식집>공포와 귀신을 좋아하는 아이가 책을 읽더니"너무 재미있는데? 2권은 언제 나온데?"라고말한 도서로 아이들은 유독 귀신과 공포를관심 있어 하고 좋아하는데요공포와 귀신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간 떨어지는 분식집'을 몰입하며읽을 수 있겠더라고요~도서를 출간한 박현숙 작가는어렸을 적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했고성인이 되어 한국 신화를 재미있어 했다가한국 신화에 나오는 바리와 강림을 주인공으로고전에 등장하는 신, 인물, 귀신을 모티브로 기획한 <간 떨어지는 분식집>에피소드 도서라고 해요아이들이 책을 읽음으로써 세상에서존재하는 모든 무서운 것들과 맞설 수 있게마음의 힘을 키워주면 좋겠다는작가의 말이 담겨있는데요<간 떨어지는 분식집>의 책 등장인물은원래는 죽은 영혼을 망각의 강에서 저승으로인도하는 일을 했지만, 이승으로 돌아가떠도는 영혼이 늘어나는 바람에 그 원인을파헤치기 위하여 분식집을 차린 '바리'와저승사자로 분식집에 꼭 필요한 존재인'강림' 그리고 열두 살 정도의 어린아이로보이지만 무려 사만 년을 살고음식의 간 맞추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사만이' 세 명의 귀신인 주인공이 나오며바리의 음식을 먹으면 귀신과 사람을구별해 주는 음식을 개발하게 되면서귀신을 찾게 되면 세상을 떠나지 못하고떠도는 원령들을 달래 저승으로돌려보내는 내용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예요귀신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이 알만한 장소와좋아하는 음식인 떡볶이라는 소재로 들려주는귀신 이야기라 그런지 한 권을 보고자기 스타일이라고 말하는 아이였죠 '간 떨어지는 분식집' 1권에서는떡볶이를 먹으러 온 친구들이 도서관에서귀신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와 함께도서관에서 이상한 일들이 펼쳐지기에CCTV를 확인해 본 결과 그 친구는귀신이 아닌 반 친구라는 걸 알게 되지만그 친구는 병원에 입원해있다는사실을 알게 되는 첫 번째 이야기와 함께길고양이가 많이 사는 공원에는고양이들에게 밥 주는 사람들이 많지만이상하게 길고양이들은 먹을 걸구걸하기도 하고 살이 빠질 정도로수상하다는 두 번째 내용 역시 귀신의 정체를파헤치는 이야기로 두 번째 이야기와 세 번째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는데요세 가지 이야기의 전개가 빨리 읽힐 정도로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던<간 떨어지는 분식집>음식 간이 안 맞는다고'간 떨어지는 분식집'으로 소문이 났지만간 맞추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만이와분식집 배달원이 된 저승사자 강림의쿵짝이 잘 맞은 세 명의 귀신과 책 말미에는저승으로 간 원령 이야기까지 읽어볼 수 있기에공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간 떨어지는 분식집>을 읽어보길 바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들은 한 번씩 유튜브로 뚜식이를시청하고 있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뚜식이시리즈를 참 좋아하는 아이들인데요뚜식이 원룸소년단 시리즈는 유튜브<뚜식이> 채널의 인기 <원룸소년단>영상을 만화로 출간한 도서예요두식원룸에 사는 네 사람들의 이야기로방광이 약해 틈만 나면 화장실에 가는501호에 사는 20살 '방광식'과가수의 꿈을 위해 홀로 서울로 올라온502호에 사는 18살 고등학생 '박천득',래퍼의 꿈을 위해 독립한 금수저로503호에 살고 있는 22세 '탁금배'와언제나 뜻밖의 행운이 찾아오는 행운남으로504호에 살고 있는 20세 '왕덕진'이렇게 네 사람이 각자 <두식원룸>에살면서 겪는 이야기로 저마다의 사연을가지고 두식 원룸에서 생활을 하지만방음이 되지 않는 곳이라 밤과 낮 구분 없이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와중 소음에 맞서기위해 박천득은 새벽에 노래를 시작하게 되고박천득의 노래에 맞추어 노래를 시작한방광식, 탁금배, 왕덕진 두식원룸 사람들그렇게 네 사람이 모여 <원룸소년단>을결성하면서 펼치는 에피소드와 감동이가득한 이야기로 책을 읽는 내내시선을 떼지 않고 보는 아이였어요원룸소년단이 결성이 되고 버스킹 영상이큰 인기를 누리면서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원룸소년단! 크리스마스에 데이트하고 싶은 연예인 1위에 박천득이 뽑힐 정도로스타가 되고 전 세계가 원룸소년단을주목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도 소개가 되며 원룸소년단이 미국 뉴욕 타임뚜퀘어광장에서 세계적인 가수들이 공연을 할예정인 자리에 원룸소단단이 그 공연에초청되었다는 소식까지 듣게 되죠낯선 땅에서 버스킹을 성공적으로마친 원룸소년단은 세계적인 인기 가수'뚜스틴 비버'도 만나며 승승장구하는 와중에천득이의 같은 반 친구이자 원룸소년단을미워하는 유명한 가수 '용로'의 이야기도살펴보면서 용로의 속마음과 천득이와의우정까지 느껴볼수 있었죠1화부터 18화까지의 내용과 마지막에는에필로그까지 담겨있는 <원룸소년단2>마지막에는 QR코드를 스캔을 하게 되면'주인집 아주머니가 갑자기 월세를 올린다고 했었지' 노래도 들어볼 수 있기에주인 집 아주머니가 월세를 올리지 않길바라는 마음의 음악도 들어보면서뚜식이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전 세계에서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시리즈가 초등 수학에 필수인 핵심 개념과 만나 탄생한 두뇌력을 키우는 첩보 수학 스토리북 '코드네임X 1' <계획된 음모의 시작> 느닷없이 과거로 온 평범한 12살 소년 '강파랑'은 MSG 첩보국의 요원이 되어 MSG 첩보국의 에이스이자 강파랑의 엄마 이순심의 숨겨진 어린 시절인 '바이올렛' 두 사람이 첩보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 담긴 도서인데요 단순한 만화가 아닌, 글도 있고 중간중간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글과 만화를 읽는 재미와 수학 문제들이 담겨있어서 유익했어요 1년 365일 MSG 첩보국의 하루는 악당 타도로 가득 차 있는 MSG 첩보국 하지만 강파랑은 요즘 어째서인지 악당들이 유난히 조용한 것 같고, 평화롭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아니나 다를까 불길한 예감은 곧 터지고야 말죠 그것도 긴급 상황으로 태평양의 외딴섬에서 엄청난 위력을 가진 폭탄을 제조하고 있다는 첩보는 물론 유럽의 오지에서 정체불명의 과학자들이 전염성이 매우 강한 생화학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MSG 첩보국으로 전달이 되었고 사건 현장에 출동하려 했으나 본부에서 대기하라는 말과 함께 바이올렛과 휴식을 취하는 와중 바이올렛은 파랑이 받아온 이상한 시계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게 되고, 시계를 나눠 준다는 곳에 가서 단서를 조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됩니다 시계를 만든 투투클릭에 잠입하게 된 파랑과 바이올렛은 프로펫이라는 자가 이번 사태의 배후이고 MSG 첩보국에 보내는 예고장은 물론 이게 첫 번째의 전쟁의 서막이라는 걸 깨닫게 되는데요 시계에 숨겨진 음모를 밝히기 위해 수학 문제를 해결해 가며 펼쳐지는 스토리북으로 수학 문제들이 교과 연계이기도 하지만 고학년 수학 내용이 담겼기에 저학년 아이들보단 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더 재미있을 도서 같지만 단순히 글만 읽는다면 저학년 아이들도 유익하게 읽어볼 수 있을 도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 한 권으로 독서도 하며, 수학도 풀어보고 사고력도 쌓을 수 있는 도서이기에 아이들이 수학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