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누적 판매 100만 부 돌파가 된 대한민국 대표 No.1 세계사 학습 만화이자 세계사 교과서를 집필한 '송영심' 역사 교사의 꼼꼼한 감수 아래 출간된 책으로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렇다 보니 세계사에 흥미를 느끼지 않았던 둘째 아이까지 설쌤 한국사, 삼국지에 이어 최근엔 세계사도 보기 시작한 도서로 설쌤 일행과 떠나는 세계 이야기가 재미있다며 한 권씩 읽기 시작했다 세계사는 한국사만큼이나 복잡하기도 하고 어려운데 설쌤이 들려주는 세계사는 아이의 시선에 맞춰가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주요 포인트만 짚어가면서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세계사의 정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느껴지기에 학습만화는 어찌 되었던 '만화'라는 비중이 커서 학습 효과가 전혀 없을 것 같지만 아이들에게 질문하고 책 내용을 물으면 제법 잘 맞추는 아이들이라 학습만화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읽다 보니 설민석의 시리즈는 아이들의 최애 도서가 될 수밖에..! 설민석의 세계사 1~22권을 흥미롭게 읽은 아이들이 23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인도 황제를 만나야 세 번째 고대 물건을 얻을 수 있다는 엔젤스의 계시에 따라 숨겨진 사랑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설쌤 일행을 만날 수 있다 설쌤을 통해 아이는 무굴 제국을 알게 되고 인도 역사상 가장 강했던 나라였다는 것과 그곳의 전성기를 이끈 황제를 이번 편에서 만나볼 수 있었으며 아이가 궁금한 포인트들도 바로바로 역사 체크해 보며, 설쌤이 알려주는 역사 토크로 더 자세하게 인도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던 23권 인도 편 책도 읽고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도 아이와 같이 풀어볼 수 있어서 세계사 실력을 키워 볼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설민석 #설쌤 #세계사 #초등세계사 #학습만화 #세계사만화 #인도 #무굴제국 #타지마할 #샤자한황제 #뭄타즈마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매력만점 캐릭터들 그리고 과학의 만남 '발명 코믹북 무한의 계단' 1권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읽고 있는 책 중 하나로 엄마를 찾기 위해 용감하게 앞장서는 주인공 '한이'와 한이의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여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가지고 읽어가고 있는 무한의 계단 책 무한의 계단은 여러 종류의 시리즈로 다양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다른 종류의 책들과 이야기가 똑같지 않기에 무한의 계단 시리즈들은 다양하게 봐도 지루하거나 질리지 않는 책이라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다 6권에선 한이와 친구들은 한이의 팀 패배로 끝나게 되어 한이의 팀은 흩어지게 되었고 흩어진 친구를 찾기 위해 다시 한번 무한의 계단에 올라서는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무한의 계단 6번째 이야기 '뒤바뀐 세계' 6번째 이야기에선 한이와 단이가 아르카나를 만나 새로운 팀을 결성하여 모든 것이 바뀐 암흑의 시대에서 펼쳐지는 모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던 만큼 한이는 무사히 친구들을 만날 수 찾을 수 있을지.. 한이를 응원하며 책을 읽어가면서 만화 속에 등장하는 발명 상식 또한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주인공 그레그의 일상을 흑백으로 만나볼 수 있는 '윔피키드' 윔피키드는 19권까지 출간된 도서이지만 우리가 한 번도 읽어본 적 없었던 낯선 책이라 이 책이 재미있을까 싶었지만 그레그의 일상이 술술 읽었던 책이었다 단순히 그레그의 일상이 재미있었다기보단 표현력 하나하나가 재치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읽히게 된 '윔피키드' 한 번 읽고 나서 1권을 읽어 보고 싶어 찾다가 윔피키드가 애니메이션으로도 이미 나왔다는 걸 알게 된 우리는 뒤늦게 영화로도 감상했을 정도였다 읽다 보면 그레그가 현실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는 모습이라서 더욱 재미있게 읽힌 건 아닐지.. 윔피키드를 읽는 초등 아이도 무언가 관심을 받고 싶을 행동을 하는 그레그의 모습에 공감을 하기도 하고 은연중에 그레그를 응원하기도 했던..! 윔피키드를 아이와 직접 읽어보니 전 세계 62개국 수출되어 2억 9천만 부 이상 왜 판매가 됐는지도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들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 '제프 키니' 19편은 제프 키니가 윔피 키드 시리즈 중 제일 재미있다고 보장하는 만큼 무언가 엉뚱한 듯싶으면서 실수했을 때 당황하는 모습들이 귀여운 그레그를 보면 그레그도 어쩔 수 없는 그 나이 또래의 아이라는 걸 느꼈던 책이었기에 그레그를 또 만나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윔피키드 #제프키니 #윔피키드시리즈 #어린이베스트셀러 #가족의의미 #어린이도서 #어린이책추천
평소 만화책이나 학습만화 등 다양한 만화가 들어가진 책들을 즐겨보는 아이는 2,3일마다 한 번씩 소설을 찾아 읽는 만큼 여러 장르의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이희영 작가의 청소년 소설 '베아'를 추천해 주게 되면서 아이가 자주 읽는 책이 되었는데 청소년들을 위해 장편 소설을 선보인 이희경 작가는 SF와 판타지 등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라고 한다 고전 이야기는 물론 신화와 단군 이야기를 모두 좋아하는 아이에게 알맞은 장편 소설로 '단군 신화'를 모티브로 쓴 판타지 소설이라 그런지 장편 소실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장씩 넘기게 되었던 이희경 작가의 '베아' 사실 '베아'를 먼저 읽은 나는 책 속에서의 내용들을 12살, 초5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만큼 첫 장부터 아이의 시선에서 보았을 때 이 책의 등장인물들의 인물 관계도를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아 걱정을 했었다 그렇지만 생각 외로 재미있게 읽어가던 아이 비스족의 모든 전사를 지휘하며 막강한 권력을 지닌 통솔자인 '쿤'과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 중 한 명으로 쿤의 후계자로 선택을 받은 '베아' 그리고 또 다른 등장인물들까지..! 아이에게 어려운 듯 어렵지 않은 판타지 소설이지만 죽음의 숲을 지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은 베아의 모습을 보며 베아를 응원하게 되기에 아이가 다른 곳으로 시선을 떼지 않고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던 책 '베아'에선 작가가 심은 설정과 복선들이 숨어 있는 만큼 작가가 신화의 인물들을 바꾸어 판타지 소설로 만들어낸 책이기에 248쪽의 분량이 결코 많다고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수학의 어려움을 몸소 느끼고 있는5학년 아이가 선택한'바빠 교과서 연산'5학년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매일 빠짐없이 풀고 있는수학 문제집 중 한 권인데5학년 2학기까지 완북한 아이가고학년 수학이 제일 어렵다고 느끼는 만큼초등 과정의 마지막 6학년 수학 또한바빠 연산으로 또다시 선택하게 되었다겨울 방학 문제집으로 풀기 시작한바쁜 6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은1학기 수학 교과 과정이 어떻게나오는지 복습을 할 수 있기에하루 한 장 혹은 한 장 반 분량으로매일 풀어가고 있는 아이6학년 1학기에선- 분수의 나눗셈- 소수의 나눗셈- 비와 비율-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네 단원을 풀어볼 수 있는데확실히 쉬운 구간이 없는 것 같다5학년 때부터 분수, 소수도바빠 연산 시리즈로 별도로 풀었음에도분수와 소수 구간이 제일 헷갈리고 어렵다고말하는 아이는 나눗셈까지 더해 어려움을느끼는 만큼 분수와 소수, 그리고 나눗셈은꼭 다시 한번 풀어봐야 할 것 같다고..이 한 권에 1학기 과정이 모두 담겨 있기에6학년이 시작되는 겨울 방학 동안1학기 과정을 꾸준히 풀려야겠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