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목욕탕
한얼 지음 / 미세기 / 202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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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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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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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얼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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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며...

동물들도 목욕탕을 간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추운 겨울 가끔 대중목욕탕을 이용하는데 <동물 목욕탕>은 무언가 특별할 것 같네요. 방금 들어가는 코끼리를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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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과 개미로 목욕을 한다고?

동물 목욕탕에만 있는 아주 특별한 탕

-작디작은 곤충부터 커다란 동물이 공존하는

거대한 생태계의 축소판

-우리 동네 목욕탕의 모습을 닮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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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여기는 동물들이 이용하는 동물 목욕탕이에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시끌벅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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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목욕탕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탕은 물탕이에요. 뽀드득 뽀드득 때를 씻어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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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목욕은 피부에 진흙이 남으면서 끝나요. 그 진흙이 뜨겁고 강한 햇빛을 막아서, 피부를 지켜 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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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탕 아래에는 뜨끈한 온천이 있어요. 원숭이들이 몸을 녹이고 피로를 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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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물 목욕탕에서 가장 큰 탕이 남았어요. 바로 햇볕탕이에요. 몸집이 자그마한 동물도 커다란 동물도 모두 들어갈 만큼 아주아주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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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냥이의 동물 목욕탕 일지까지 들여다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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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목욕탕>을 읽고...

코끼리를 따라 동물 목욕탕에 들어갔어요. 이른 아침부터 시끌벅적하네요. 동물 목욕탕에 가장 인기 있는 탕은 물탕이지요. 탕의 종류가 꽤 많아서 놀랐어요. 그러고 보니 동물들의 사는 곳마다 다르니 목욕하는 법도 다르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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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탕은 개미탕입니다. 천산갑의 몸에 개미산이 닿으면 묵은 때를 벗겨주거든요. 까마귀, 까치, 참새도 가끔 들러서 개미에게 몸을 맡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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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동물들도 우리와 같이 몸을 청결하게 건강하게 지내기 위한 일임을 알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욕하는 동물의 모습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는 재미가 있고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겨우내 보며 지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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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동물 목욕탕>그림책에 함께 놀러 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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