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을 읽고...
표지에 그려진 무시무시한 그림은 아이의 꿈속이었고 로켓을 타고 벗어나려는 모습이었어요. 엄마가 말해주는 마법의 주문은 주인공 아이뿐 아니라 친구들까지 이어지며 꿈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참 재미있는 외침들이죠!
사실 어른도 무서움을 느낍니다. 모두가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처음 느끼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저 역시 아이를 키우며 해결책으로 안아주기도 하고 즐거운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긍정으로 바뀔 수 있는 마법 같은 주문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무서운 꿈에도 신나는 모험을 하듯 꿈을 꾸겠지요? 우리 모두 하나... 둘... 셋... 외칠까요? 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