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던져 드립니다>를 읽고...
다람쥐 톨이는 우연히 던진 도토리가 자신의 손에 다시 오게 되면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합니다. 저는 표지만 보고 해결을 해주는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놀고 싶지만 마음처럼 용기가 나지 않는 톨이 가 자신의 재능에 동물들은 관심을 가지며 소동이 벌어집니다. 재능? 여러분은 재능이 있으시나요? 아니면 어떤 재능을 가지고 싶은가요? 이런저런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되면서 외로운 마음을 한방에 날리게 될 것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이야기와 잘 어울려 보는 재미가 있으며 아직 용기가 나지 않아 친구 주변을 서성이고만 있는 아이에게 꼭 들려줄 이야기입니다. "친구야, 나랑 같이 놀자!"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