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니, 꼬마 요정>을 읽고...
구름 우체부 아저씨의 편지를 받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 여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꼬마 요정은 꿈속에서부터 길을 떠납니다. 만나는 친구들마다 선물을 건네며 가는 길이 지루하지 않고 즐거운 길임을 느끼게 해주지요.
그런 사람이 있나요? 힘들 때 한달음에 찾아와 위로해 주는 사람. 비를 함께 맞아주는 사람. '내 친구'
<어디 가니, 꼬마 요정>을 통해 세상의 많고 많은 우정들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바느질 그림들을 보며 예쁘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백만 번 말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