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열매는 처음이야!>을 읽고...
작은 열매 하나로 펼쳐지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가끔 처음 보는 물건에 대해 어떤 생각, 반응을 하시나요? 다양한 동물 친구들처럼 다양한 반응이 나오지요. 저는 처음엔 이 열매 아닌가... 하다가 자꾸 변하는 열매에 대한 이야기가 더 흥미로워졌어요.
소란스럽고 익살스러운 동물들의 모습에 한시도 멈추지 않고 여기저기 보는 재미가 있는 남동완 작가님의 그림책은 이번에도 재미가 팡팡 터지네요. ^0^
결국 열매의 정체는 알 수 없는 걸까요? 호기심 많은 아이의 마음을 웃음 가득 만들어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