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랑 고래랑>을 읽고...
생김새가 다르지만 서로의 장단점을 알아가며 친구가 되는 멸치와 고래의 이야기를 만나면서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려보았어요.
친구란 무엇일까요?
매일 함께 다니고, 모든 걸 같이하는 게 진정한 친구일까요?
서로를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지만 서로의 생각이 다르거나 다툼이 생길 때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게 좋을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아이, 부모님에게 꼭 읽어보면 좋을 <멸치랑 고래랑>그림책입니다. 입학 선물로 추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