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개들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 보았습니다. 역사의 중심은 늘 인간이었고 인간이 위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속의 함께 한 살루키, 저먼 셰퍼드,방카르 를 통해 알지 못 한 역사의 한 부분을 발견하게 되어 흥미로웠고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자연환경에 따라, 인강의 생활 방식에 짜라, 그리고 인간의 사상에 따라 개의 삶과 환경은 부침을 보였습니다. 서로 맞닿아 공존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 도그>을 읽고 영상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이렇게 사진과 글을 생생하게 담아주셔서 가까이에서 보는 착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직접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우리 집으로 온 막내아들 간짜에게도 많은 사랑을 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