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밀려온다>를 읽고...
여름을 상징하는 태양. 표지에서 느껴지는 뜨거움의 시작으로 책장 가득 보이는 태양과 여름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여름이 몰려온다! 저절로 외치게 되네요.
여름을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시원한 바닷가에 놀러 가는 건 무척이나 즐겁고 신나는 일이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도 괜찮아요 시원한 바닷물에 몸을 담그면 짜증은 금방 사라져요. 오랫동안 몸을 담그고 있으면 자유로운 해파리가 되는 기분까지 들어요.
그림책만으로도 여름을 즐기고 싶다면 김효정 작가님의 <여름이 몰려온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실 올여름이 너무 더워서 매일 꺼내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