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대단해! - 씨앗의 모든 것 지식곰곰 15
에바 포들레시 지음, 김영화 옮김 / 책읽는곰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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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에바 포들레시 / 글.그림

김영화 . 옮김

씨앗은 여행 가방이라고 생각해요. 한자리에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동물이나 자연에 의해 씨앗은 움직여요. 움직이면서 변하지요. 우리가 상상하지 못 한 것일 수도 있어요. 이번에는 책 한 권으로 보는 씨앗의 모든 것~ 아주 궁금해집니다.^0^

사람 엉덩이만큼 커다란 씨앗이 있다는 건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씨앗에 관한 흥미롭고도 놀라운 사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씨앗을 알고 있을까? 강낭콩? 해바라기? 여러 가지 씨앗을 보니 난 아직 씨앗에 대해 알지 못한 것 같아요~ 세이셸야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씨앗이라고 해요. 도둑을 겁주려고 집 주위에 큰마름 씨앗을 뿌리기도 한다고 해요.

파스타는 밀을 싸라기처럼 굵게 빻은 세몰리나를 물로 반죽해서 만들어.

우리가 견과라고 알고 있던 것 중

일부분만이 견과라고 해.

밤, 은행, 헤이즐넛, 도토리 같은 것이

진짜 견과래.

본문 중에서

세이셸야자가 얼마나 큰지 아이가 안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 놀랄 수가 없었다. 그럼 가장 작은 씨앗은 난초 씨앗이래. 먼지처럼 가벼워서 바람을 타고 몇천 킬로미터라도 날아갈 수 있어. 여름에 먹는 수박 씨가 그렇게 몸에 좋아고 해요. 중국에서는 수박씨를 구워서 먹기도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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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모든 것이 더 궁금하다면 책을 꼭 펼쳐보세요.

"위험에 처한다면 이 많은 씨앗만은 구할 거예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생각납니다. 씨앗의 크기는 작지만 지구가 담겨있다고 해도 믿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 책을 읽는 다면요...

늘 자연에 있는 씨앗을 살펴보았다면 우리 곁에 있는 씨앗의 이야기도 참 매력적이게 다가옵니다. 우리 부엌에 있는 씨앗과 이국의 향신료 가게.. 그리고 실제의 모습과 흡사한 그림까지 자세히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어요.^0^

우리가 미처 몰랐던 씨앗에 관한 흥미롭고도 놀라운 사실을 직접 펼쳐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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