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따뜻한 햇살 아래 음악을 들으며 글을 써요. 쉬는 날이면 글을 쓰는 건 참 행복해요. 글을 쓸 때 연필 소리가 가장 듣기 좋지요. 쉬고 싶은 날 어떤 하루를 보내시나요?
무운 작가님 따라 색연필로 사각사각 색칠해 보아요~
어렵지 않아요. 무슨 색을 색칠할까 고민하지 않고 따라서 색칠해요. 토끼 형제를 따라 일상을 닮은 부분을 발견하면서 재미도 있고 한 줄 일기를 쓰며 추억을 담을 수도 있네요. 다음에는 어떤 행복한 순간을 색칠하며 일기를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