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가연은 시간 여행을 통해 비행사 권기옥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꿈을 품고 나아가는 길에 어려움이 닥칠지 모른다는 두렵다는 이유로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가연은 자시만의 길을 찾아보고 싶었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시대에 살면서도 꿈꾸고 노력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권기옥 위인을 통해 잠시 잊었던 꿈을 떠올려보았어요. 어른이 되어도 꿈을 꾼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느끼게 해주었어요.
쌈지떡 문고는 복을 담은 쌈지떡처럼 행복과 소중한 마음을 담은 중학년 문고입니다. 꿈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만 꿈이 아직 없다면 꿈을 품고 나아가는 한국 최초의 여성 비행사, 귄기옥 <하늘을 쫓는 아이>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