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와 밤 ㅣ 인북 그림책 1
아사노 마스미 지음, 요시무라 메구 그림, 이진아 옮김 / 인북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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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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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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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아사노 마스미 / 그림. 요시무라 메구

옮김. 이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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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눈을 뜨며 고양이는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바라보는 것을 상상하며 책장을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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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어떤 곳일까?

낯선 세계는 무서운 것이 아니야

직접 경험해 보면 알 수 있는 다채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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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까만 고양이 밤이는 남자아이예요.

미리의 집에서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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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과 똑같은 이 커다란 눈 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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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는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어느 날 밤에 작은 쥐를 만나면서 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는 밤이에게는 그저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뿐이었죠. 쥐를 따라 밤거리를 나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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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향한 곳은 밤거리였어요. 어느새 배가 고파진 밤이는 맛있는 냄새가 나는 곳을 갔더니 소시지를 굽는 작은 포장마차가 보였어요. 쥐는 밤이에게 들키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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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어떤 곳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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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늘 어둡고 고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은 늦은 밤에 대한 경험이 없기에 무서움이 먼저 생각날 것 같아요. 낯선 곳에 대한 생각을 바뀔 수 있다는 걸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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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으로 생각하는 밤을 직접 경험해 본다면 나의 눈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세상이 따로 있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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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앙숙관계로만 그려진 고양이와 쥐의 만남도 아이들의 시선에 흥미로울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귀여운 동물이 주고받은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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