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집을 벗어나 많은 일에 도전을 하게 되면서 내가 잘하는 일도 있지만 서투른 일들이 있을 때마다 의기소침해지고 작아지는 건 자연스럽지만 조금만 더 자신을 이해하고 다정하게 보살피는 법을 배운다면 좋겠지요?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마음을 다독이는 법을 안내해 주고 있지요.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위로나 지지가 필요할 때 스스로 보살핌과 친절을 베풀 수 있게 되는 첫걸음이 시작이 될 거예요. 아이를 관찰하며 함께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내 마음과 친구가 되어요 <마음에 말 걸기> 꼭 만나보세요~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