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이 많은 코끼리 무디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새로운 곳으로 떠나면서 한 번도 겪지 못 한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익숙한 곳이 안전하고 편안하지만 조금씩 새로운 일을 겪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마침 책을 읽는 아이도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하며 전에 겪어보지 못 한 일들로 걱정을 했지만 차츰 새로운 일들로 즐거움이 더해진다고 말해주었어요.
★작은 변화는 아무도 모르는 새 나를 완전히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무디의 이야기를 통해 조금 더 성장하는 시간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