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인간과 동물의 처지가 바뀐다면? 꿈만으로도 느껴지는 아픔과 지금의 우리를 반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조금씩 세상은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평생을 철창에 있다 우연하게 밖으로 나온 퓨마 뽀롱이이가 죽음을 맞이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작가님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동물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변하고 있지만 여전히 보호받고 있지 않는 동물들은 많습니다. 지구에서 살고 있는 모든 생명이 행복할 수 있는 건 사람이 할 수 있어요. 그러니 늘 함께 고민하고 나누어요. 모두의 행복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