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땡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77
문명예 지음 / 시공주니어 / 2022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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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문명예 / 글.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얼음 땡 놀이를 요즘 아이들은 알고 있나요? 라떼는 동네 친구들이랑 모이면 얼음 땡

놀이는 꼭 했답니다. 후다닥 달아나다가 잡히려면 얼음 하고 다른 아이가 와서는 땡

하고 풀어주면 달아나는 ~ 땀나게 놀았던 기억에 책장을 넘깁니다.


친구들을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 얼음 땡 놀이하며 기다려 볼까?




줄거리...

"아무도 안 왔네....

한 아이가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빨간불 신호에 자동차가 부릉부릉 출발합니다. 땡!

초록불 신호에 자동차들이 멈춥니다. 얼음!


책장을 넘길 때마다 신호등에 멈추는 사람들과 도로 위를 다니는 탈것들을 보면서

아이는 재미난 얼음 땡 놀이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그저 신호등을 보며 빨간불이 때는

멈추고 초록 불일 때는 건너야 한다는데 놀이로 바꾸는 아이의 마음을 즐겁게 받아

들이게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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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재미있나요?






<얼음 땡>을 읽고..

얼음 땡 놀이가 이렇게 재미있는 상상의 놀이의 시작이 될 거라는 생각도 못 했어요.

초록불로 바뀌기만 바라는 마음만 있었는데 주변의 조금 더 여유롭게 볼 수 있는 마음을가지게 되었습니다.


엄마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지나는 아이 상어 모형을 싣고 가는 트럭이며 빵빵거리는

자동차, 소방차가 지나가는 걸 보고는 좋아하는 아이... 여러 번을 보니 재미있는 장면이마구마구 많아집니다.


다들 바쁘지만 신호만은 잘 지켜한다는 사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바쁘더라도

양보하고 배려해요~^0^/


빨간불은 얼음! 초록불은 땡! 얼음 땡 놀이하며 기다려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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