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야, 나! 도마뱀 그림책 7
세라 오리어리 지음, 친 렁 그림, 강나은 옮김 / 작은코도마뱀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그리책장

#그림책소개

 

세라 오리어리 .글 / 친 렁 . 그림 / 강나은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의 세상' 이런 우연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어린이날에 맞게 소개를 할 수 있어 설레네요.


저마다 달라서 더 멋진 우리 나는 나야, 나!




새로운 학교에 왔더니 힘들어. 애들이 나한테 '넌 남자냐, 여자냐? 하고 물어보거든

"물어볼 게 그렇게 없나."





"나는 왜 그렇게 꼬마 같냐는 소리를 들었어."

"어른처럼 어려운 낱말도 쓸 줄 아는데 말이야!"




 

"내가 못 하는 일을 묻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물어봤으면 좋겠어!"

.

.

.

.

아이들에게 가끔 무례한 질문이 하기도 하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조금 더 나은

질문을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상대를 생각하지 않는 행동은 아이여도 불쾌한 기분이 들고원하지 않아요. 아이에게 좋아할 질문을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나야, 나!>를 읽고...

아이들이 건네는 마음속 이야기를 듣는다면 우리는 다시 질문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사실 자신의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질문을 던지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당황하거나 부정적인 마음을 잠시 느낄 수 있습니다.


저마다 다른데 똑같은 질문은 듣는 건 좀 이상하죠? 누구나 어린 시절이 있기에 우리는조금 더 아이가 듣고 싶은 질문을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조금 더 긍정적이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말을 건네보겠습니다. ^^


어린이날 아이들을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참 뜻깊고 그림 속 친구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이제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