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글. 베레니스 카파티 .에바 아다미
그림.옥타비아 모나코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위대한 예술가의 시간’ 시리즈는 예술가들이 예술에 몰두했던 시간
, 즉 그들의 삶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제가 만난 예술가는 <폴 고갱>입니다.
열대의 색채를 찾아 떠나다

줄거리..
1848년 파리에 태어나 7살까지 페루에서 살았어요. 17살에는 선언이 되어 6년 동안
바다를 누비기도 했어요.그러다 고갱은 모든 시간을 그림에만 쏟기로 마음먹었어요.
소박하고 자연과 가까운 삶을 원했어요.
마음속의 품고 있던 그림을 그리고 싶어 타히티섬으로 떠났어요. 그곳에서 고갱은
'남자 여자'라고 불렸어요. 고갱이 꿈꾼 야생의 자연은 아니었어요.(서구 문화로 인해)

근처 섬 마타이에아로 떠나기로 했어요. 고갱은 토박이처럼 오두막에 살며 그들이
사는 모습을 살펴보며 적응해 갔지요. 시간이 지나면서 섬의 주민들도 고갱에게
익숙해 져갔고 고갱은 다시 팔레트를 들고 그림 그릴 준비가 되어 있었지요.

불꽃같은 빨간색과 진한 파란색으로 내가
보는 것을 그립니다. 이 금빛 태양에서 쏟아지는 기쁨을 캔버스에 담지요
본문 중에서


고갱에게는 마타이에아는 정말로 환희가 넘치는 땅이었어요. 2년 동안 수많은 작품을
그렸지만 프랑스에서는 작품이 팔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여러 이유로 그곳을 떠났
지만열대 색채를 어느 누구보다 더 열정적이게 그려낸 예술가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열대의 색채를 찾아 떠나다<폴 고갱>을 읽고....
폴 고갱이 살았던 시대에는 인상주의 화풍만이 인정을 했지만 고갱은 소박하고
자연을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여러 곳을 떠다니며 그림을 그린
모습에 너무자유분방한 삶을 살아가는 건 아닌가 싶었어요.
하지만 자신이 추구하는 그림을 위해 떠나는 여정을 따라가보니 폴 고갱의 열정이
누구보다 더 컸고, 작품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깊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결혼하니?>,<공작이 있는 풍경>,<바닷가에서> 여러 작품의 소개도 담겨
있어마지막까지 온전히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작은 열정을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