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앰버 포시 .지음 / 추선정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거침없이 자유롭게> 이렇게 살아야지 하지만 어려운 일이 투성이다. 왠지
앰버 포시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다시금 듣고 보고 느끼고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

줄거리..
음, 귀여운 야수야 너희는 어떻게 하면 다시 야생으로 돌아가 자유로워질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니?
그래서 나무늘보는 날 자기 친구들에게 보냈어. 그들에게 물어보라고.

모든 소시지는 양면을 가지고 있어. 행복과 슬픔의 양면을 완벽한 삶이라는 말은
헛소리에 불과해.

이 모든 근심 걱정들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우리가 걱정거리들을 찾는 걸까?
아니면 걱정거리들이 우리를 찾는 걸까?
어쩌면 우린 너무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도 몰라!

살아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라고!
난 모든 신들에게 살아 있음에 감사해.

원숭이는 '좋아요'로 사람들의 애정을 구걸하는 데 지쳤어. 그래서 SNS를 끊고 티셔츠를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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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자유롭게>를 읽고...
책장을 넘기면 무지갯빛 아래에 곰이 반갑다고 손을 흔들어요. 표범, 곰, 개구리,
귀뚜라미,늑대, 레서 판다, 고슴도치, 당나귀.. 등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요. 걱정,
슬픔, 화남의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힘들어하는 하는지 지금의 나에게 물어보는
듯하다.읽다 보니 '나'를 만나고 있었다.
그러다 x나 멋져. 네가 그걸 어떤 식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어. 인생은 x나 아름다워!
거침없는 말들로 조금은 흠칫 놀랬지만 서서히 긍정적인 말들로 나를 편안하게 해주면서 삶을 새롭게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넌 하늘을 가졌어" 하늘을 나는 새처럼 다시 한번 날아볼 수 있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에디스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