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꿀꺽 : 누구에게나 인권이 있을까? 교양 꿀꺽 2
김태훈 지음, 김잔디 그림 / 봄마중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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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김태훈 . 지음 / 김잔디 .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교양 꿀꺽 두 번째 책이 나왔어요.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또 존중하는 태도를 

'인권을보호한다'라고 말하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은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워요.

 역사와 동화로 살펴보는 인권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아보아요.^0^


인권의 이유와 역사, 의미 그리고 약자에 대한 배려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책



머리말

사실 '인권'이 한자라서 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야.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뜻은 모든 사람에게 너무나도 중요해.이 책을 읽으며 인권이 무엇인지, 왜 중요

한지, 또 어떻게 실천할지 한 번 생각하고 토론해 보면 어떨까? 




<차례>

1 인권이란 무엇일까? ·9

2 인권은 언제 생겨났을까? ·19

3 어린이에게도 인권을·39

4 괴롭히면 절대 안 돼! ·55

5 사형은 꼭 필요할까? ·69

6 동화 속의 차별들· 83

7 난민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 97

8 약자의 권리도 중요해· 111

9 우리나라의 인권의식은 어떻게 커왔을까? · 125




'인권'이라는 말이 있어.

인권은 "누구나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는 말이야.

본문 중에서

사랑받는 느낌=존중받는 느낌

인권은 어떤 조건이나 차이를 핑계로 차별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인권은 좋고 싫은 감정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을 기본적으로 존중하자는 생각이야



한 사람의 왕에게 집중됐던 권한이 조금씩 나뉘면서 생겨나기 시작했어.

'권리장전' -절대적인 권한을 줄이기




 

증기기관이라는 기계를 만든 것이 산업혁명의 출발이다.

석탄을 주로 연로로 사용하기 때문에 굴뚝이 자주 막히는데 청소를 하는 이는 작은 아이였다.

어린이에게도 인권을!

1925년 스위스 제네바 '세계 최초로 어린이 복지를 위한 세계 회의'가 열렸다.

1959년 11월 20일 유엔 총회-세계 어린이 인권선언 발표!!!!




 

노예제 폐지-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에이브러햄 링컨

헨젤과 그레텔-감옥, 고문, 노예 -무조건 금지

바로 내 마음속에 있고 친구들 사이에도 있어. 내가 존중들 사이에도 있어. 

내가 존중받고 싶은 만큼 친구도 존중하는 것이 바로 인권이야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잠자는 숲속의 공주>,<신데렐라>의 공통점은 여성의

 운명이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야

<라푼젤>,<겨울 왕국>,<알라딘>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스스로 개척하는 거야

남녀 차별은 오랫동안 이어졌고 여성에게 투표권, 인종차별, 유색인종, 아무런 구별 

없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어.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모두가 존중받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양 꿀꺽 누구에게나 인권이 있을까?>를 읽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아무 조건 없이 우리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으며

 마땅히받아야 한다. 그게 바로 인권이다.라고 저만의 정의를 내려봅니다.


교양 꿀꺽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가는 어린이들이 인권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배울수 있도록 9개의 문단으로 나누어졌으며 짧은 내용과 핵심 단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읽기 편했어요. 그리고 동화로 살펴보는 인권의 의미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그 밖의 이야기는 책을 통해 자세히 읽어보시길 바라요.


#봄마중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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