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윤상석 .지음 / 김지하 . 그림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이 어디일까요? 북극과 남극입니다. 기후변화 시대에
우리가 알고 있는 만큼 생각하고 실천한다고 생각해요. 이번 극지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모두에게 전해주고 싶네요. 교양 꿀꺽~
통통통 배를 두드리게 될 상상을 하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남극과 북극의 놀랍고 신기한 비밀들

<차례>
1 남극과 북극은 어디에 있을까?·9
2 북극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19
3 누가 북극점에 처음으로 갔을까?·27
4 남극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37
5 누가 남극점에 처음으로 갔을까?·43
6 남극과 북극은 어떤 모습일까?·51
7 남극과 북극은 얼마나 추울까?·63
8 신기한 북극과 남극 하늘·73
9 북극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81
10 남극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93
11 남극과 북극은 누구의 땅일까?·103
12 북극과 남극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111
13 얼음 바다를 가르며 나가는 배, 쇄빙선·121
14 남극과 북극의 우리나라 과학기지·129
15 북극과 남극의 눈물·137
이제부터 남극과 북극에서 벌어지는 놀랍고 신기한 비밀을 차근차근 밝혀내고
궁금증도 하나하나 풀어보기로 해요.


1. 남극과 북극은 어디에 있을까?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남극과 북극이야.
-적도를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으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알려 주는 것이
위도야.
-적도에거 북쪽으로 가면 북위라고 하고, 남쪽으로 가면 남위라도 불러.
-북극점이 있는 있는 곳을 북극, 남극점이 있는 곳을 남극이라고 한다.

2. 북극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누구일까?
-북극에는 수천 년 전부터 에스키모로 알려진 이누이트족이야.
-바이킹은 8세기 말에서 11세기 초까지 유럽에서 유명해졌던
해적들인 게, 처음으로 북극을 발견했어.

3. 누가 북극점에 처음으로 갔을까?
-처음으로 북극점 근처까지 갔던 사람은 노르웨이 탐험가 프리드쇼프 난센.
-그 후, 미국 해군 장교이자 탐험가 로버트 피어리, 의사였던 프레데릭 쿡이
경쟁을 했어. 1909년 4월 6일에 북극점에서 약 40km 떨어진 곳에 도착.
-1986년 4월 미국의 탐험가 랠프 플레이스, 1995년 남아프리카의 탐험가
마이크혼이 혼자서 스키를 타고 북극점에 도착했어.

5. 누가 남극점에 처음으로 갔을까?
-남극 대륙은 거대한 얼음으로 뒤덮여 있어서 남극점도 북극점과 마찬가지로
얼음 위에 있다.
-영국 해군 장교 로버트 스콧은 65명 선원들과 함께 테라노바 호를 타고
남극을 향해 가다가 아문센도 간다는 사실을 할게 되면서 경쟁의 막이 오
른다 과연 누가 먼저 도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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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들어도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또 무엇이 궁금
해지나요? 탐험가들이 도착한 남극과 북극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죠.
남극은 한반도의 62배나 되고요. 얼음의 두께는 2.160m이고, 가장 두꺼운
곳이 무려 4.776에 이를 정도라고 해요. 북극은 얼음으로 덮여 있지만 북극해
라는 바다가 있어요.

남극과 북극의 대표하는 생물도 알고 있지만 그중에 대왕 고래는
무엇을 먹길래 몸집이 큰 걸까? 생각했는데 .. 한 끼에 크릴 500만 마리를
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극 대구와 빙어가 가장 유명하다고 합니다.

15. 북극과 남극의 눈물
-지구 평균 기온이 1도 오르면 북극과 남극의 기온은 4도가 오른다고
합니다. 지구 온난화가 급격히 앞당겨져서 얼음이 녹아 사라지고 있어요.
우리에게도 위험한 일이지만 동물들에게는 얼마나 더 위험할까요?
동물들의 생태계가 무너진다는 건 지구 생태계도 무너진다는 사실이죠.
봄마중 〈교양 꿀꺽〉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커가는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역사,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시리즈입니다.

<교양 꿀꺽 남극과 북극에도 식물이 있을까?>를 읽고..
환경 그림책을 읽고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 없을까? 생각만 하다가
만나게 된 책이면서 극지방의 과학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기도 하네요.
가장 신비롭고 찾아갈 수 없는 곳이라 더더욱 알고 싶었나 봅니다.
이렇게 미지의 공간에 대한 끝도 없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관심이 더 가게 되고
살고 있는 동식물을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호기심 많고 궁금증이 많은
초등 친구들의 친구로도 손색이 없을 정로도 쉽게 풀어져 꼭 읽었으면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말을 참 좋아하는데요. 교양 꿀꺽~ 잘 했으니 모두에게
볼 수 있도록 알려보도록 해야겠네요.^^
#봄마중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