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마리안나 코포 / 글. 그림
권이진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올리비아의 집사가 될래요! 그런데 표지를 보는데 올리비아가 빨간 벽돌에서
떨어진 걸까요? 오잉? 알쏭달쏭 한 모습에 궁금증만 더 해가네요.

줄거리..
앗 상자 안에 올리비아다! 자꾸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보면 또 반하잖아~♥
올리비아는 호기심 많은 고양이 ~ 이곳저곳을 자유롭게 다니는 모험가 이자
여행가! 아니 탐험가! ㅎㅎㅎ
그리고 해달라는 게 많기도 하고 꼬리를 꽉 잡으면 놀라게 되면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기도 해요. (집사로 지내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겠죠?)

사는 곳은 완벽한 세상인데 바깥으로 나오라고요? 왜?
올리비아에게는 조금은 좁지만 사랑받는 집사도 있고 아늑한 집도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장난감도 있으니 완벽한 세상이죠. 밖은 멋진 곳이라고 얘기를
듣고 있지만 마음이 선뜻 가지 않나 봅니다.

집콕 고양이 올리비아에게 찾아온 뜻밖의 모험!
눈앞에 나타난 파리 한 마리로 올리비아는 창문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보이나요? 네발로 사뿐 착지하는 게 아닌 쿵 떨어졌어요. 당황한 표정에
또 한 번 반하네요~ ♥.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모함하고
탐험하는데요. 그러다....

건물 옥상에 올라오게 된 올리비아는 본 적 없는 풍경에 놀라면서도 꽤 심취해
있는 듯 보입니다. 이렇게 높이 오르리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 뒤에 있는 일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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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 >를 읽고...
상자 안에 있던 올리비아를 기억하시나요?
안전하고 아늑한 곳에서 나와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건 두려움이 앞서지만
한걸음 앞으로 내딛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는 멋진 일들이 정말 많거든요.
우연한 사건이 주는 긴장과 위기를 극복하는 ‘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를 통해
작은 도전을 마주한 어린이들에게 응원을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원더박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