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족 - 누가 나의 가족일까? ㅣ 똑똑한 책꽂이 24
마리아나 페레스 지음, 누리아 디아스 그림, 문주선 옮김 / 키다리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마리아나 페레스 두아르테 . 글 / 누리아 디아스 . 그림 / 문주선 .옮김

​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

저에게 친근한 사람이 되었다면 자연스레 이름 앞에 우리 00 이 라고 부르게되네요. <우리는 가족>이라는 제목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은자기가족의 구성원이 전부라고 생각하는데, 이 그림책을 읽는다면 다양함에 새로운 눈을 뜨질 않을까 쉽다.^^

​

#다양한 가족 #사랑 #관계 #가족

​



줄거리 ..

사람들은 가족이면 다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가족은 저마다 달라요.

사람은 무리를 짓고 서로 관계를 맺으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예요. 이 책은 다양한가족들을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나의 가족은 어떻게 구성 되었는지 , 어떤 형태인지 찾아볼까요?

​



<하나의 세계>우리는 가족의 씨앗이에요. 최고의 가족은 나 자신이라고 결정하는사람들도 있고 필요한 것을 스스로 해결하고, 홀로 산책을 하고,달빛 아래에서 혼자 식사를 합니다.

​



<둘의 세계>상대의 나이가 몇 살인지, 어떤 성별인지,사람인지 동물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두 존재가 슬픔과 기쁨을 서로 의지한다는 사실이랍니다.

​



<영혼의 단짝> 살아가면서 형제자매처럼 나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고, 가장 위험하고 비밀 스러운 일도 나눌 수 있어요.

그 사람이 바로 영혼의 단짝입니다.

​



<멀리 떨어져 지내는 가족>이 가족은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에있습니다.이유에 따라 집으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거 자신의 자리를발견한 거예요.

​



우리 가족이 어떤 형태인지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랑하고사랑받는 존재들과 연결된 줄을 느끼는 것이에요.우리가 기억해랴 할 것은 이모든 줄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고, 지지해 주고,함께하게 해 주는 천막을이룬다는 사실입니다.

​

​

​

​

​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지금의 어린이에게 필요한 어린이 교양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들이 바라보는 다양한 가족의 구성원에 대해 나와 다른 사람을 편견없이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나는 어떤 가족에 속해 있으며앞으로 나는 어떤 가족을 이루고 싶은지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라는 걸 알았어요.^^

#키다리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