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뼈를 모두 누가 찾았게? - 최초의 고생물학자 메리 애닝 바위를 뚫는 물방울 14
린다 스키어스 지음, 마르타 미겐스 그림, 길상효 옮김 / 씨드북(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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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최초의 고생물학자 메리 애닝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린다스키어스 . 글 #마르타미겐스 . 그림 #길상효 .옮김

고생물학자에 대해 ...

*고생물: 지질 시대에 살았던 생물. 주로 화석으로 발견되며, 노목ㆍ봉인목ㆍ삼엽충ㆍ매머드 따위가 있다.

*고생물학자:주로 화석을 대상으로 하여, 고생물을 연구하는 학자.

우리는 꽤 뼈에 대해 친근하게 느껴질 꺼라 생각한다. 생선 뼈, 사람의 뼈, ...

어린이의 영원한 단짝친구 공룡이다. 유아시절 공룡책, 공룡인형,공룡박물관..

한 번쯤 거쳐가지 않는 아이들은 없을꺼라 생각한다. 어른인 나도 공룡에 대한 책을 가지고 있을만큼 우리에게 친근하다. 그런데 고생물학자가 무엇을 하는지잘은 모르겠다. 공룡에 관한 이야기만 들어 본 나는 공룡을 누가 발견을 했으며

자세한 이야기는 아마 #메리애닝 이 처음이 아닐까 싶다.

●줄거리 (생각포함)●




여기는 영국의 라임레지스라는 마을이에요. 메리가 철썩철썩 부서지는 파도를피하며 바닷가를 뒤지고 있어요. 관광객에게 팔 조개껍데기 따위를 바구니에주워 담으면서요. 그 중에는 뱀 돌멩이(암모나이트),악마의 발톱 (벨렘나이트),천사의 날개(페트리콜라 폴라디포르미스 )라고 부르는 근사한 화석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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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는 생계를 유지하기위한 일이 먼 미래의 가장 중요한 일을 했다는 것을 알고있는 걸까요? 바닷가를 누비며 흔히 보이는 것들이 메리에게는 경험이자 배움을다가와 더 궁금증을 커지게 했던 시기였네요.)




절벽을 탐험하던 메리와 오빠의 커다란 눈구멍의 발견.

(발견을 하는 것 조차 나에게는 너무나 놀랍고 신기 할 따름이다. 관심이 온통뼈와 화석인 메리에게 발견되기는 쉬운일이 겠지만 나는 흔한 돌틈 속 에서찾기란 매우 어려울 것 같았다.)




메리는 겁나기는 커녕 홀딱 반해 버렸다니!! 그림을 통해 보고 있자니 상상하기 어려울만큼 큰 머리였다. 과연 무엇일까? 내가 알고있는 공룡을 떠올려 보았다. 그런데 뼈만 남아있어인지...맞추기가 어려웠다. 집으로가져간 메리를 무엇을 했을까?

이런! 메리는 몸통을 찾으러 갔다... 머리가 발견된건 아마 몸도 어딘가에남겨져 있을 꺼라는 기대에 메리는 궂은 날씨에도 일주일...한달을...찾아다녔다.

일 년이 될 즈음, 절벽 아래에 묻혀 있던 것을 시간과의 싸움을 하며 온전한 모습을만들 수 있는 게 되었다.

말이야 쉬운 일지만 메리의 열정을 누가 따라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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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를 발견한 '메리의 괴물'이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어룡"이었다.

발견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지구의 역사까지 쓰게 되었다.

그리고 생물이 멸종할 수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많은 과학자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나눌때 메리는 한 가지더 발견을 하였다.

돌멩이를. 지질학자나 과학자들은 그저 몸 속에 저절로 생기는 결석인 줄 알고 있던 것을 메리는 똥이라고 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메리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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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의 발견은 더욱더 흥미진진했다. 처음엔 이렇게 위대한 발견이 이루어 질지 생각도 못 했다. 뼈와 화석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되어 용감함을 무장해 탐험을하는 메리를 보며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그리고 함께 알고있던 어룡,익룡,공룡들의 모습 중 에서 아직까지 남아 있던 뼈를 생각하고 느끼며 독후활동을하고 싶었다.

#독후활동

(독후 후 최초로 온전한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발견하여 교구로 만들어 보았다.)




평생에 걸쳐 탐험하고 연구하고 공부한 메리. 뛰어남 관찰력과 세밀화 작업과 꼼꼼한 기록을 무기로 고대 생물 연구의 전문가가 되었고 '고생물학의 공주'라는별명까지 얻어낸 위인을 알게 되어 기쁘다.

#이뼈를모두누가찾았게? 라는 책을 통해 이름을 알고있는 공룡들을 알게해 준고생물학자 메리 애닝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물론 모든 유아부터 어른까지사랑받을 책이라는 걸 추천해주고 싶다^^


#씨드북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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