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버릇을 바꾸니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 사람을 모으고 운을 끌어들이는 말하기의 힘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노경아 옮김 / 갈매나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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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안녕하세요 동그리독서입니다^^

#나가마쓰시게히사 . 지음 / #노경아 .옮김

사람을 모으고 운을 끌어들이는 말하기의 힘

누구나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어한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에 우리는 더욱 더 생각하고 있는지 모른다. 말을 조금더 잘하게 되면 인간관계에서도 넓어지고, 인생이 아마 잘 풀리지 않을까 ? 하는 생각도 들기에이번 책이 더 읽어 보고 싶었다.

글을 시작하며

말을 잘하는 사라미이 되는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싫은 사람과의 대화를 줄이고 좋아하는 사람과의 대화를 늘리는 것 입니다.이 책은 일상적인 대화에서의 요령을 다루고 있습니다. 직장, 동료,가족,친구,배우자,연인,동호회들처럼 가까운 사람과 맺는 인간관계를 원활하게만드는 대화법을 소개합니다.





1부. 어떤 사람의 인생은 왜 잘 풀릴까?



사람들 앞에서 서면 갑자기 머릿속이 하애진다고 한다. 이러한 '자기 부정감'을 가득한상태이면 자연스레 상대에게 이어진다. 그래서 나 자신을 위해 부정적인 말들을 줄이고

미소를 지으며 끄덕이며 긍정을 받아들인다. 긍정적인 말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줍니다.

운이 트이는 소소한 말버릇03

'부정하지 않기''고개끄덕이기''긍정적인 말만 하기'

이 세 가지 대화법이 극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2부.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의 말버릇



※말 잘하는 사람이 쓰는 '확장 화법'

첫째,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가장 소중히 여긴다.

둘째,사람은 누구나 남이 자신을 인정해주기를 바라고 남이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셋째,사람은 자신을 알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 읽어보면 다아는 말이지만 생각으로 끝나버린다. 확장화법의 순서를 기억해보자.

감탄→반복→공감→칭찬→질문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빠트렸는지 생각하면 실천해보자.

2부.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람의 말버릇



운이 트이는 소소한 말버릇 14

'상대가 좋아하는 이야기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라

대화를 하다보면 내 얘기가 많아 질때가 있다 . 끝나고 나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생각이 든다.

'내가 지금까지 무슨 말을 한거야...잘 한거야?'라며 먼가 찝찝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글을 읽고 다시 생각 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한다고. 그래야

또 만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게 할 수있다.

3부.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의 말버릇



p147

자신의 감정을 말하기보다는 상대의 감정에 공감해주는 것입니다.

-추석연휴로 둘째 오빠가 오랜만에 시골집에 오게되어 같이 있게 되었는데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가 이어졌다. 그러다 보니 각자의 말에 두서없이 이루어져 처음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차츰 식어가는 걸 느꼇다. 만나지 오랜만이라 그럴 수 있다지만 내가 이 글을읽고 나니 오빠의 이야기에 공감을 못 하고 내 생각으로만 대답 했던 것이다. 공감이 일상에서 얼마나 내가 생각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다

4부.미묘한 말의 차이가 행운을 만든다



운이 트이는 소소한 말버릇34

감사를 입버릇으로 만들고 칭찬을 적그걱으로 받아들인다.

"고마워"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이 말들은 실은 가장 많이 듣고 있는 건 나 자신이다.

자신의 말을 들을 때 무의식 상태가 되므로 그 말은 무의식의 영역에 곧바로 도달한다.

그러므로 '좋은 말을 많이 해서 입버릇이 만드는 것'은 정신 건강에 매우 긍적적인 영향을미친다.

소통의 고수가 되려면 내가 얼마나 감사하는 표현을 하는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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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이 책에서 나오는 것 처럼 한다면 말 잘하는 내가 될 것 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든다.

앞으로 더 친해져서 운이 트이는 소소한 일상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갈매나무출판사 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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