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는 집 같아요 ㅣ 누구나 그림책 1
오로레 쁘띠 지음, 고하경 옮김 / 개암나무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표지만 보아도 엄마품은 따뜻한 것 같아요.
언제나 내편인 엄마. 쉴 수 있는 것도 엄마인것같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싶은 그림책이네요.
열 달 동안 나를 품고 있는 엄마를 떠올리면 얼마나 감사한지
점점 배가 부풀어 올 때마다 힘이 드셨을텐데 사랑한다고
만지며 속삭여 주셨겠죠?
고통 속에 나를 건강하게 낳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씻겨주시는
엄마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안아주시며 노래불러 주실 때는
엄마는 멜로디 같아요. 나를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엄마는거울 같아요.
.
하나하나 소중한 그때의 추억들이 떠오르게 만드는 그림체.
너무나 감사하게 읽었어요. 그리고 저는 엄마에게 오랜만에
편지를 쓸거예요. 조금은 쑥스럽지만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전해주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