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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의 문화사 ㅣ 역사 명저 시리즈 5
피에르 라즐로 지음, 김병욱 옮김 / 가람기획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물질중에 하나인 소금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하는데 소금은 꼭 필요한 물건 이므로 이것에 세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여러나라에서 많이들 사용을 하였는데 그래서 원래는 저렴하고 쉽게 구할수 있던 소금이 나중에는 백색 황금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가격이 오르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다.
소금을 채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천일염은 소금을 구할수 있는 여러 가지의 방법중에서 하나일 뿐이고 실제로는 광산에서 채굴하는 암염이 많은 수요를 충당하고 있다.
유목민들은 자신들의 목숨을 보존하고 짐승들을 살리기 위해서 물을 구할수 있는 오아시스와 소금광맥이 있는 곳들을 잘 알고 그러한 곳들로만 다니는 길을 개척을 하였는데 생물은 적당량의 소금이 몸에 없으면 탈수로 인하여서 죽을수가 있어서 소금은 인류의 시작과 함께 해오는 물건이 되었다.
인류가 최초로 생활을 한곳들은 바닷가로써 소금을 구하기가 쉬운 장소에서 생활을 하다가 그러한 소금을 내륙으로 운반을 할수있는 도구가 만들어 지면서 서서히 생활의 장소를 강부변의 내륙으로 들어오고 많은 인구를 바탕으로 문화를 만들고 현재의 모습으로 발전을 할수있는 기반을 딱았다고 할수 있다.
저자는 소금으로 인하여서 부를 이룩한 여러나라들을 소개를 하는데 이탈이아의 도시국가인 베네치아도 처음에는 염전을 바탕으로한 부를 이룩하고 그러한 부를 이용하여서 다른 물건으로 지배력을 넓히면서 세계에서 큰힘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한다.
또 다른 사례로 네델란드를 들수가 있는데 이들은 스페인의 엄청난 황금을 소금거래를 통해서 자신들이 흡수를 하고 재배국이던 스페인의 몰락 시키고 독립을 얻는데도 큰 역활을 하였다고 한다.
소금은 인류의 먹거리에도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 식품의 염장으로 인해서 많은 식품들을 가지고 오랜시간을 여행을 할수있게 해주었고 많은 양의 음식들을 한번에 보관을 할수있는 기술로 발전이 되어서 생산자들에게 부를 안겨주는 원천이 되었다.
소금을 가지고 여러가지 화학제품을 개발을 하여서 인류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 그러한 물건으로는 대표적으로 PVC를 들수가 있다. 이 물건은 석유에서 만들어낸 화학물과 소금을 합쳐서 만들어 지는데 이것 처럼 소금은 음식과 우리의 생활을 구성하는 많은 물질에 다양하게 사용이 되어지고 있다.
책을 이루는 중요한 내용들이 소금을 매개체로 하는 우리일상의 제품들과 그것을 만든 사람들을 알려주고는 있는데 제목 그대로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많은 내용을 차지를 하였다면 재미가 있고 읽기가 부드러웟을것 같은데 책의 방향이 일반인들은 관심이 적은 분야를 중심으로 하여서 펼쳐져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