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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스 1 - 나는 행복한 고양이 집사 ㅣ 옹동스 1
Snowcat(권윤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3월
평점 :
품절
※서평을 목적으로 예담의 지원을 받은 책입니다.
원래는 한 마리으 고양이와 오랜 시간을 보내면서 살았지만 자신의 마음으로 새로운 고양이를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현을 하는 고양이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는 기존의 고양이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이 시발점으로 작용을 하여서 환경의 변화가 일어나고 두 마리의 고양이를 함께 기르면서 발생을 하였던 각종의 사연들을 보여줍니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면서 서로에 대하여서 대부분을 파악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영리한 고양이 나옹과 새롭게 입양이 되었지만 기존의 나옹과는 다르게 생각이 파악이 안되는 부분이 많은 혼란한 상황을 유도를 하는 은동이가 한명의 주인과 함께 살아가면서 서로에 대하여서 부족한 부분을 파악을 하고 그것을 개선을 하는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리를 이루면서 살아가는 동물이 아닌 고양이에게 함께 살았던 시간이 상대적으로 적은 은동이의 출현은 상당한 부작용을 야기를 하는 구석이 있었고 그것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결정을 내린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발견이 되어지는 마당을 가꾸고 유지를 하는것에서 즐거움을 찾는 입장이 아니라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고양이가 마당에서 자유롭게 놀수가 있는 환경을 만들기를 원하였던 주인의 입장에서는 새롭게 변화가 일어난 환경에서 오는 심적인 공포감을 해소를 하기 위하여서 기존의 정글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마당이 아닌 인공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지만 공간을 확보를 하고 있는 장소로 변화를 거듭을 하고 있는 마당의 모습이 대다수의 사람들이 느끼고 있는 마당이 있는 집은 잔디가 있고 나무가 있는 장소라는 생각이 아닌 인공적인 부분이 많지만 자신이 사랑을 하는 애완동물이 즐겁게 놀수가 있는 넓은 공간을 유지를 하면서 자신이 싥어하는 부분이 제거가 되어있는 아늑한 환경이라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고 새롭게 찾은 공간에서도 나름의 포스를 유지를 하면서 즐겁게 생활을 하는 나옹과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있지만 주변의 환경에 대하여서 변화를 무서워하는 은동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여유로운 생활을 보여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