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귀야행 23
이마 이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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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학업에 정진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러한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하는 아찔한 순간을 벗어나게 해주기 위하여서 자신의 한몸을 희생을 하는 게으르면서도 책임감이 투철한 주인공이 조력자의 도움을 구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오직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하는 부분들과 왜 그러한 아찔한 경험을 하게되었는지에 대하여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서 보여주고 있는데 주변에서 벌어지는 각종의 사건사고들에 대하여서 자신과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과거의 일들이 현재에 등장을 하기 시작을 한다면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을 사용을 하는 것이 올바른 해결책인지 대하여서 의문을 들어내고 있는데 인간을 위한다고 생각을 하였던 부분들이 실제로는 위해를 주는 경우도 있고 아무런 생각이 없이 넘어간 일들에서 사건의 해결책이 등장을 하면서 숨겨진 이야기의 진실이 들추어지고 있고 그 순간에 등장을 하는 사연의 해결책은 남아있는 사람들이 간직을 하고 있는 무거움에 좌우가 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서 무관하게 움직이는 주인공과 그 옆에서 자리를 지키면서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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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요포요 관찰일기 9
타츠키 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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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에서 생이별을 하였던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수술을 통하여서 자신의 자식을 만들수가 있는 기회를 박탈을 당하였던 포요가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동글한 고양이 조카들의 탄생을 계기로 하여서 읽어버린 가족을 찾는 과정과 그 과정속에서 자신의 고양이에게 미움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이산가족의 슬픔을 주었던 주인이 새롭게 이산 가족의 상봉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을 하면서 자신의 솔로 역사를 마무리를 하기 위하여서 노력에 들어가는 인물과 동물과 주인의 역할에는 차이점이 발생을 한다는 사실을 더욱 강조를 하고 있는 포요와 조카들의 활동을 보여줍니다.

 

성묘의 모습으로 만남을 가졌기 때문에 어린 시절의 포요의 모습에 대하여서 많은 궁금증을 간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서 어린 포요의 모습을 재현을 하고 있는 새끼 고양이들의 등장은 단조로운 모습만을 보였던 주변인들의 등장을 강화를 하는 소재로 작용을 할것같고 크고 작은 동글이들의 재롱을 더욱 많이 볼수가 있는 기회를 주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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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요포요 관찰일기 8
타츠키 루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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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 동글한 모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놀라운 능력의 고양이 포요를 배경으로 하여서 주인집의 인물들과 그들과 관련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웃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전권에서는 소극적으로 행동을 하면서 주인집의 아들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던 같은반의 여학생의 행동을 보면서 포요의 주인인 모에가 자신은 왜 아직도 솔로의 생활을 영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일종의 반성의 기미를 보여주는 에피소들들과 새롭게 등장을 하여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돈나 고양이의 활약상과 그동안에 오해가 되어지는 행동을 하던 쿠로베간의 사이에 생기는 우리사이 좋은사이를 만들어주는 계기를 보여줍니다.

 

근육질 고양이 포요가 왜 모에를 만나기 전에 유흥가에서 생활을 하였는지 그러한 이유에는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한 추억의 모습이 존재를 하고 있고 홀로 생활을 영위를 하는 길고양이에서 자신의 집을 가지고있는 집고양이로 변화가 되어지는 과정을 만들었던 가족과의 이별과 개와 고양이라는 서로에 대한 앙숙의 관계를 형성을 하는 존재들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동물과는 별개로 자신들의 마음을 들어내는 부분에서 아직은 어색한 히데와 마키의 모습을 한발짝 진전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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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몽드 세계사 2 - 세계 질서의 재편과 아프리카의 도전 르몽드 세계사 2
이주영.최서연 옮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획 / 휴머니스트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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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신문사인 르몽드에서 출간을 하는 시사 경제 문제를 모아놓은 책인데 한계레에서 국내의 판권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의 최근 상황도 포함이 되어있다.

 

전체적인 내용들은 아프리카를 위주로 다루려고 노력을 하였는데 아프리카는 자국의 인프라 부족과 부정부패 그리고 종족갈등의 문제로 여러나라들이 시끄러운 상황을 가지고 있는데 프랑스의 식민지 이던 나라들이 많아서 아프리카 국가의 내정에 간섭을 하는 프랑스의 모습들도 많은데 이러한 문제는 국제 여론을 의식 하여서 그들이 자랑하는 외인부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1. 농업 문제

 

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줄어드는 나라들도 많지만 가난한 나라일수록 인구가 급증을 하는 형편인데 이러한 나라들에서는 선진국에서 보조금을 받고 키운 저렴한 식량을 사서 먹고 있고 그들은 외회벌이의 목적으로 특용작물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특용작물이 선진국에서 보조금을 받는 농부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아서 이익을 거의 얻지를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식량을 생산하여서 자국민들을 먹이는 정책은 외화를 벌어서 인프라를 구축하여야 한다는 의견에 밀려서 농민들은 수출용 작물을 재배하고 계속해서 기아의 문제를 해결을 못하는 악순환을 당하고 있다.

 

2. 화석 연료

 

무분별한 화석연료의 채굴로 자연이 망가지고 있고 그러한 연료로 인하여서 생기는 오염으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탄소를 줄이자는 정책은 자국 제일주의로 인하여서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형편이다.

개도국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공장의 가동을 줄일수가 없고 친환경적인 공장은 설립에 많은 돈이 들어가서 어렵다고 한다.

선진국은 친환경 기술을 개발은 하였지만 경제 논리가 지배를 하는 기업들은 그러한 기술을 공유 하려는 마음이 없고 시민들의 생활 환경을 변화 시키려는 시도는 반대로 인하여서 탄소의 배출량을 줄이는데 어려움이 있다.

 

나라를 통한 방식이 아니라 지방의 기관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녹색 성장을 하려고 노력을 하면서 어느정도의 성과는 얻고 있지만 그러한 성과는 선진국에 치중이 되어 있어서 어려운 점이 드러난다.

 

3. 분쟁

 

양극화 시대를 끝내고 국가간의 분쟁은 거의 없어졌는데 이제는 각 나라안에서 인종갈등과 민족갈등이 불거지고 있는 형편이다.

그러한 이유로는 양극화 시대에는 세계대전을 염려한 미국과 소련의 개입으로 분쟁이 줄어 들었지만 요즘에는 그러한 개입은 없어지고 권력을 향한 움직임과 그동안에 묻혀있던 불만들이 표출이 되면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여러가지의 문제들과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는 문제들을 독자가 알아보기 쉽도록 지도와 그래프를 많이 사용을 하여서 설명을 하고 있다.

새로운 문제들이 계속하여서 생기는 상황에서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하였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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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제국의 만주 지배사 - 옷치긴 왕가의 만주 경영과 이성계의 조선 건국
윤은숙 지음 / 소나무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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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구려와 발해가 자리를 잡고 위세를 떨치던 만주 지방에서의 몽골 지배사를 쓰고 있는 책인데 만주는 유목도 가능하고 농경도 가능한 지역이어서 초원에서 발원한 유목세력들이 자신들의 힘을 최대로 늘려서 중원을 침공하기위한 힘을 기르는 장소로 만주 지역이 사용되었다고 나온다 그러한 이유는 만주를 지배하고 있던 유목왕조들은 그 힘을 발산을 하였지만 만주를 빼았긴 세력들은 망하는 역사를 보면 만주의 힘을 알수 있다고 한다.

 

여러 갈래로 나누어진 부족들을 하나의 통합된 세력으로 만들어서 국가의 모습을 갖춘 세력으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징기스칸은 천호제를 실시 하는데 이제도는 인구를 종족 구분이 없이 천명의 단위로 나누어서 같이 생활을 하고 전쟁도 하는 준군사조직으로 형성을 한다

 

몽골리아를 통일한 칸은 자신의 가족과친지를 황금씨족으로 삼아서 지배계층을 만들고 그들에게 땅과 천호들을 나누어 주었는데 서쪽은 아들들에게 동쪽은 형제에게 나누어 주어서 각자의 지배구조를 공고히 하게 만드는데 이러한 구조는 전쟁시 군사력 동원을 쉽게는 하지만 자신들의 세력을 지키려는 분열로 인하여서 중앙 집권제로의 전환이 힘들게 하고 칸의 자리를 둘러싼 힘의 충돌을 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징키스칸의 막내인 옷치긴은 봉분을 할때 당시에는 남아있던 몽골 최대의 적인 금국을 상대 하기위해서 가장많은 세력을 받았는데 이러한 연유는 칸과 많이 차이가 나는 나이로 인하여서 자식과 같은 느낌을 주는 막내를 배려한 칸의 마음인것 같다.

 

금나라를 1차 공격후 칸은 서방원정을 떠나면서 금나라 공격과 제국의 국정을 모두 맡기는등 많은 신뢰를 보여준다.

 

서하국을 정벌 하면서 죽음을 맞이한 징기스칸의 뒤를 이어서 칸의 위를 물려받은 우구데이를 지원 하면서 정치적인 힘을 키우고 동쪽 지방의 수장의 위치를 공고히 한다.

 

그후 칸의 계승에서 많은 힘을 발휘 하면서 위치를 다지고 융성을 하는데 칸으로 옹립을 한 쿠빌라이 칸 제위시 중앙 집권을 강화 하면서 서서히 목을 조여오자 서쪽의 카이두와 함께 반란을 일으키는데 반란은 집압이 되고 잠시 위치가 흔들리 지만 쿠빌라이칸의 중원을 중시하는 정책으로 인하여서 서방의 제왕들은 자신들의 일에만 신경을 쓰고 제국은 중원을 중심으로하는 농경제국인 원으로 바뀌고 그러한 상황에서 확립이 안된 칸위 계승에서 중원과 가까운 만주를 지배지로 하는 옷치킨 왕가는 강력한 힘을 발휘 하면서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원제국의 칸위를 둘러싼 계속되는 내분으로 원의 조정은 갈수록 힘을 상실해 가고 서방의 흑사병으로 인한 인구의 감소와 황화의 범람으로 중원의 주민들의 반란이 계속 하여서 일어 나면서 원은 패망의 길로 들어선다.

 

홍건적의 수장인 주원장의 명나라에게 대도를 빼았긴 원은 상도로 수도를 옮기고 북원을 창립 하지만 북원은 3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망을 하고 만주의 옷치킨 왕가는 명나라에 항복을 하고 그 위치를 계속 이어 나갔다.

 

제목과는 상반되게 내용은 만주의 지배사가 아니라 원나라 조정의 난맥상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점철이 되어 있는데 옷치킨왕가의 이야기도 칸위 계승과 관련을 해서 나오고 조선의 건국은 뒤에 한 30페이지 정도에 살짝 나오는 정도 이다.

 

제목을 몽골 제국의 분열과 황금씨족의 역활이라고 하였으면 좋았을 책인것 같다.

제목과는 틀린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내용은 알차고 읽을만 하다 말에서 지배를 하던 유목 제국이 원이라는 농경 제국으로 분화되는 내용이 좋은것 같다.

몽골 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실망은 안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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