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귀야행 23
이마 이치코 지음 / 시공사(만화)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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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학업에 정진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러한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하는 아찔한 순간을 벗어나게 해주기 위하여서 자신의 한몸을 희생을 하는 게으르면서도 책임감이 투철한 주인공이 조력자의 도움을 구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도 오직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을 하는 부분들과 왜 그러한 아찔한 경험을 하게되었는지에 대하여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서 보여주고 있는데 주변에서 벌어지는 각종의 사건사고들에 대하여서 자신과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과거의 일들이 현재에 등장을 하기 시작을 한다면 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하여서 어떠한 방법을 사용을 하는 것이 올바른 해결책인지 대하여서 의문을 들어내고 있는데 인간을 위한다고 생각을 하였던 부분들이 실제로는 위해를 주는 경우도 있고 아무런 생각이 없이 넘어간 일들에서 사건의 해결책이 등장을 하면서 숨겨진 이야기의 진실이 들추어지고 있고 그 순간에 등장을 하는 사연의 해결책은 남아있는 사람들이 간직을 하고 있는 무거움에 좌우가 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서 무관하게 움직이는 주인공과 그 옆에서 자리를 지키면서 주인공의 성장을 지켜보는 존재들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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