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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인테리어 203 - 부모가 만들어 주는 아이들의 행복 공간
주부의벗사 편집부 엮음, 나지윤 옮김 / 나무수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해줄수가 있는 일중에 아이들이 놀고 먹고 자는 집안의 아이들만의 공간을 어떠한 모습으로 만들어 주는것이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도움이 될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은 거의 모든 부모들의 공통점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공간을 꾸며주는데 있어서 여러가지의 환경적인 요인과 일명 방이 없다 또는 장소의 부족등 이 있을것 같은데 그러한 환경을 고려 하여서 책의 도움을 조금 받고 자신이 처한 환경에 맞투어서 신경을 써주는 것이 최고의 인테리어 라고 생각을 해본다.
1.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가능한 많은 의견을 반영해 준다.
2. 자신의 성에 맞는 생각을 가지도록 소품등을 신경을 쓴다.
3. 요즘에 중요하게 떠오르는 아토피등을 생각을 하여서 원목 계열이 좋을것 같다
설계도를 가지고 직접 만들어도 좋고 안되면 목공소에 의뢰를 할수도 있다.
4. 아이들이 직접 만들은 물건에 대한 애착이 있으므로 그러한 물건을 전시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면 좋겠다.
5. 가구와 벽체의 색상의 조화에 신경을 써서 안정감을 줄수 있게 만들어 준다.
6. 아이들은 커갈수록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기를 원하므로 그러한 욕구를 충족 시킬수 있도록 설계를 한다.
7.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이 꼭 많은돈을 들여야지만 되는것은 아니다 재활용을 할수도 있다.
8.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점은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겉 모습이 보기에 좋다고 공간을 덜 마련해 주면 금방 온 집안이 엉망이 되고 만다. 그러한 것을 예방하는 조치로 공간을 많이 마련을 해주자.
9. 꼭 책에 나와있는 대로 만들어줄 필요는 없다 각자의 개성에 충실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에서 신경을 쓰고 대화가 최고 이므로 대화를 많이 가지자.
10. 책에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조금은 꾸민 흔적들이 많은것 같은데 아이들은 원래 천방 지축이라서 흐트러진 방안의 풍경도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방을 꾸미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 가면서 꾸미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느낌을 가지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