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황금 - 심리적 투사의 이해
로버트 A. 존슨 지음, 박종일 옮김 / 인간사랑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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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심리학자인 저자가 쓴책으로 우리 마음속을 들여다보고 그안에 내재가 되어있는 중요한 물건을 찾아서 쓰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마음의 길을 따르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안에 내재 되어있는 것을 찾는일이 우선이 되어야 지만 할것같다.

 

마음속에 잠들어있는 가치를 저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는 황금으로 표현을 하는데 황금이라는 물질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되고 그러한 다양성에 맞게 많은 변화가 가능한 물질인데 이러한 황금으로 비유가 된 마음의 가치도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변화에 따라서 커질수도 있고 작아질수도 있는 여러 모습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마음을 자신만의 물건으로 생각을 하고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황금을 다른사람에게 주어서 크기를 늘리고 안전하게 보관을 하는 것처럼 마음의 황금도 자신의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 보관을 시키어서 양을 늘리고 더욱 깨끗한 모양으로 만들수도 있다고 전하고 있다.

 

그러한 황금을 남에게 전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

자신이 그 사람을 빋는것에 의문을 가지고 있지를 말고 그가 어떠한 행동으로 자신의 황금을 이용 하던지 일단 맡긴 사람은 그러한 모든 행동을 받아 들여서 자신의 영량을 넓히는데 사용을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한다.

나의 황금을 건네 주었다고 하여서 그것을 받은 사람을 자신의 뜻대로 조종을 하는것도 안되고 그러한 황금을 받았다고 하여서 준 사람을 자신의 뜻대로 조종을 하고 이용을 한다는 것은 믿음을 이용하는 아주 나쁜 행동이 되고 소중한 황금을 더럽히는 행위가 된다.

 

황금을 주고 받는 행위에 대한 사례를 여러가지로 인용을 하면서 자신의 황금을 그 이름에 걸맞는 가치를 가지는 물건으로 만드는 행동을 할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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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 세계를 바꾼 과일의 운명
댄 쾨펠 지음, 김세진 옮김 / 이마고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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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있는 과일 이자 갑자기 가격이 인하가 되어서 어쩌다 한개를 먹을수 있던 바나나가 이제는 20개정도에 예전의 하나 가격을 받고 팔리는 과일이 된 바나나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인데 아무 생각없이 맛있는 간식으로 먹고있던 과일이 실제로는 많은 노동자들의 피를 먹고 자라는 과일이고 그러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하여서 쓰여진 기업들의 이면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본토에서는 재배를 하지않는 과일이고 운반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과일인 바나나가 어떻게 쉽게 먹을수 있고 주변에서 재배를 하는 다른 과일들을 누르고 세계적으로 판매량이 1위인 과일로 등극을 할수 이었는지 그러한 이면에는 어떠한 모습이 도사리고 있는지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데 중앙 아메리카의 저개발 국가들에서 벌어진 모습들을 보면 그곳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면서 노동을 하고 그러한 저렴한 비용으로 대량의 바나나를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농장을 꾸리는 국가의 정권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정당한 투표로 정권을 창출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국토를 방치하고 세금도 없이 무상으로 토지를 사용하고 국민들을 무자비하게 착취를 하는 모습을 보고 정신이 올바른 지도자 라면 무슨 수단을 사용 하더라도 국민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게 하는 것이 당연한 처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한 정당한 권력의 행사가 기업들에게는 부당한 압력으로 보이게 되는데 그러한 이유로는 노동자들에게 정당한 임금을 지급하게 되면 이익이 줄어들고 제품의 가격이 상승을 하여서 소비가 줄어들고 회사가 망가지게 되는데 그러한 처사를 받아들일수 없던 기업들은 미국 정부를 움직이고 자신들의 입에 맞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이용 하여서 정권을 탈취하는 행위를 하였다.

 

현재 많은 수량이 재배되고 있는 바나나의 종류인 캐빈디시는 바나나를 상하게 만드는 병인 파나마병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데 이병은 토양을 통하여서 이동을 하는 전염병으로 사람들에게는 무해하지만 바나나에게는 무서운 병이라서 그 병이 퍼진 농장에서는 두번다시 바나나를 못키우고 주변으로 퍼지는 속도가 빨라서 주변의 농장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한가지 병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바나나의 모습은 바나나가 씨를 통하여서 번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를 통하여서 자신의 형질을 가지고 있는 후손들을 무한 증식을 하는 구조로 이루어 져 있어서 모든 종류의 나무가 한가지 유전형질을 가지고 있다는 문제가 발생을 한다. 그러므로 전염병이 돌면 모든 나무가 같은 증상을 보인다는 문제가 있다.

 

현재의 기술로는 파나마병이라고 불리는 바나나병으로 인하여서 세계적으로 대규모 농장들이 망가지고 있는데 전염을 막을수 있는 약은 아직 개발이 안되어 있고 그에 대한 대책으로 다른 종자를 구하기 위하여서 과학자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바나나 나무에 발생을 하는 전염병들로 인하여서 바나나를 주식으로 하는 아프리카의 생산량이 수직으로 불어드는 모습을 볼수가 있는데 이러한 현상으로 인하여서 그들의 고통이 더욱 커지는 불행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

그러한 고통을 줄이고 병충해에 강한 바나나를 얻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품종 개량에 많은 힘을 쓰고는 있지만 그 특성상 씨를 구하고 종자를 구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새로운 방식인 유전자 변형을 사용한 종자의 개량이 나오고 있는데 이러한 방법은 많은 사람들이 신뢰를 못한다는 문제가 있고 만들어낸 종자를 땅에서 직접 키워볼수가 없다는 또다른 장애 요인이 있다.

 

직접 키워서 결과를 보아야 하는데 직접 키우지를 못하는 이유로는 콩과 옥수수등의 유전자 변형식물이 생태계에 번져서 다른 작물과 이종 교배가 일어나는 현상을 보았던 사람들이 그러한 교배를 걱정을 하고 있는데 바나나는 뿌리로 종자를 퍼트리는 식물이라서 그러한 걱정은 없고 일단은 사람들이 기아를 벗어나는 문제가 급선무라서 실험을 해보자는 의견을 저자는 견지를 하고있는데 유전자 변형이 가져다 주는 이익도 있지만 다른 부작용도 많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것 같고 아프리카의 주민들을 돕는 문제는 다른 방향으로 나가야 할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책의 말미에 바나나의 역사를 요약을 하였는데 시대순으로 볼수가 있어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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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들 비룡소 클래식 9
제임스 놀스 지음, 루이스 리드 그림, 김석희 옮김 / 비룡소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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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기사도를 상징하는 이야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왕의 이야기는 영국을 전란에서 구해내고 통일을 이룩 하였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왕과 그를 따른 기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기사모험소설인데 유명한 마법사인 멀린은 초기에 조금 나오고 나중에는 안 나오는데 그러한 이유로는 이야기가 완성이 된 시기가 마법사와 같은 초자연적인 힘을 쓰는 존재들에 대하여서 배척을 하던 시대상황 때문인것 같다. 그래서 호수의 여왕에게서 검을 받은 아서왕도 비중이 적다.

 

원탁의 기사라는 유래는 여러나라로 갈라져서 서로 싸우던 사람들이 하나로 합쳐지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그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모두가 평등하다는 의미로 원으로 된 탁자에 앉아서 국가의 중대사를 의논을 하는등 서로의 화합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는 점을 알려주는 상징으로 쓰이고 있다.

 

내용상의 전개는 완전한 허구로 보며는 되는데 그러한 이유로는 마상 경기를 선호하던 시기의 기사들이 입던 갑옷은 그 무게가 엄청나서 기사들은 크레인으로 말등에 앉아야 하고 시종의 도움이 없으면 갑옷을 벗는 행위도 못할 정도여서 말에서 떨어지면 움직일수가 없었다고 한다.

 

내용을 보면 지금의 관점으로 보면 거슬리는 장면들이 보이는데 그러한 장면들은 기사가 자신의 무력을 뽐내기 위하여서 길을 막고 지나가는 기사들과 목숨을 걸고 싸우는 장면과 왕의 명령이라는 이유로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받은 명령만을 수행하는 모습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내용상의 전개도 단조로운 면이 많은데 소개를 하자면 모험을 찾아나선 기사가 다른 기사를 만나고 그를 죽이고 머무는 곳을 찾아 떠나고 그곳에서 부탁을 받고 전투를 하는 내용이 이름만 바뀌어서 계속나오는 장면들은 흥미를 반감을 시킨다고 볼수가 있다.

 

청소년용의 책인기는 한데 청소년들에게는 별로 추천을 하고 싶지가 않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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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인테리어 203 - 부모가 만들어 주는 아이들의 행복 공간
주부의벗사 편집부 엮음, 나지윤 옮김 / 나무수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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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부모들이 아이들을 위해서 해줄수가 있는 일중에 아이들이 놀고 먹고 자는 집안의 아이들만의 공간을 어떠한 모습으로 만들어 주는것이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도움이 될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은 거의 모든 부모들의 공통점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공간을 꾸며주는데 있어서 여러가지의 환경적인 요인과 일명 방이 없다 또는 장소의 부족등 이 있을것 같은데 그러한 환경을 고려 하여서 책의 도움을 조금 받고 자신이 처한 환경에 맞투어서 신경을 써주는 것이 최고의 인테리어 라고 생각을 해본다.

 

1. 아이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가능한 많은 의견을 반영해 준다.

2. 자신의 성에 맞는 생각을 가지도록 소품등을 신경을 쓴다.

3. 요즘에 중요하게 떠오르는 아토피등을 생각을 하여서 원목 계열이 좋을것 같다

설계도를 가지고 직접 만들어도 좋고 안되면 목공소에 의뢰를 할수도 있다.

4. 아이들이 직접 만들은 물건에 대한 애착이 있으므로 그러한 물건을 전시할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면 좋겠다.

5. 가구와 벽체의 색상의 조화에 신경을 써서 안정감을 줄수 있게 만들어 준다.

6. 아이들은 커갈수록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기를 원하므로 그러한 욕구를 충족 시킬수 있도록 설계를 한다.

7.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이 꼭 많은돈을 들여야지만 되는것은 아니다 재활용을 할수도 있다.

8.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점은 아이들에게 정리정돈을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겉 모습이 보기에 좋다고 공간을 덜 마련해 주면 금방 온 집안이 엉망이 되고 만다. 그러한 것을 예방하는 조치로 공간을 많이 마련을 해주자.

9. 꼭 책에 나와있는 대로 만들어줄 필요는 없다 각자의 개성에 충실하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에서 신경을 쓰고 대화가 최고 이므로 대화를 많이 가지자.

10. 책에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조금은 꾸민 흔적들이 많은것 같은데 아이들은 원래 천방 지축이라서 흐트러진 방안의 풍경도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방을 꾸미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공부를 하고 서로의 의견을 들어 가면서 꾸미면 더욱 좋을것 같다는 느낌을 가지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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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클로즈업! 공룡 체험관
존 우드워드 지음, 이충호 옮김, 피터 미니스터 그림 / 을파소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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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라는 지금은 없는 동물은 그 크기와 다양한 모양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물이 되었는데 그러한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대체로 아이들은 모두 공룡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공룡이 화석으로 만들어지는 이유와 그러한 화석을 가지고 살아있을때의 모습과 식성을 파악하는 모습들이 아이들의 탐구심을 길러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공룡이 옛날에는 현대의 파충류들 처럼 냉혈동물인지 알고 있었는데 과학의 발달로 새로운 기술을 적용을 하여서 연구한 결과는 실제로는 포유류와 같은 구조인 온혈 동물이라고 하는 가설이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냉혈을 가진 동물들은 움직임이 둔한데 공룡들은 종류에 따라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작고 날렵한 공룡의 화석이 발견이 되고 시뮬레이션으로 움직임을 연구를 해보면 온혈 동물과 같은 날렵한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현대의 조류는 공룡이 진화를 한 모습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써 새로운 정보를 얻는 재미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동안에는 잘 모르고 있던 공룡들의 모습과 그들이 실제로는 몸에 비늘이 아닌 깃털과 털로 몸을 보호하고 겨울을 피해서 이동을 하면서 살았다는 사실은 저 한테는 새로운 사실인것 같습니다.

 

공룡도 인간과 같이 한가지 종류의 모습에서 여러 가지의 모습으로 변화를 하였다고 하는데 이러한 변화는 살아가는 환경에 의해서 천천히 생긴 모습인것 같다.

 

그렇지만 닭만한 공룡과 티라노가 한 종류의 공룡이라는 사실은 고양이와 사자가 같은 종류라는 말과 같이 진화의 신비를 느끼게 해주는 대목인것 같다.

 

공룡의 모습과 여러가지의 공룡을 보기에는 종류가 적은것 같고 공룡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볼수는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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