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곤충학 - 자원 곤충, 인간의 물질문명을 진화시키다
길버트 월드바우어 지음, 김소정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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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구상에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생명체중에서 가장 많은 종류를 유지를 하면서도 그 위치는 낮은 종류의 생물이 바로 곤충이고 그러한 위치에서 살아가고 있는 곤충의 자리에 비하여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곤충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1.

사람들이 먹는 식물의 수분에는 아주 필수적인 도움을 주는 존재인 벌에 대하여서 알아보고 최근에 벌의 이상한 죽음으로 인하여서 발생이 되어지고 있는 현상을 알려주면서 벌이 왜 중요한 존재인지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인류가 처음으로 먹은 당분의 종류가 바로 벌꿀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생겼고 체계적인 관리의 세계를 형성을 하는데도 도움을 주었지만 벌이 생산을 하는 꿀만이 아닌 벌집을 형성을 하는 밀랍을 활용을 하여서 초를 만들어서 밤을 이겨내는데 사용을 하였고 많은 도구를 제작을 하는데 도움을 주었던 밀랍의 역할과 수분을 하여서 인류가 먹을수가 있는 많은 작물을 생산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벌의 역할과 종류에 대하여서 알려줍니다.

 

2. 누에

가죽을 의류로 사용을 하던 생활에서 벗어나서 누에를 이용을 하여서 비단을 얻었고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문화를 형성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는데 동양과 서양의 무역로의 이름이 실크로드인 것처럼 많은 비단이 무역에 사용이 되었다는 사실은 누에를 활용을 하여서 천을 만드는 기술의 유출에 대하여서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서 비밀을 지키는 활동을 하였고 누에를 이용을 하여서 비단을 제작을 하는데 대단히 많은 노력이 사용이 되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3. 식량자원

애벌레를 이용을 하여서 인류의 식량을 생산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데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사용이 되어지는 단백질을 얻기 위하여서 많은 오염원을 가지고 있는 동물을 사육을 하기 위하여서 자원을 낭비를 할것이 아니라 동물을 사육을 하는데 들어가는 자원의 아주 극소량으로 생산이 가능한 곤충을 이용을 하여서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을 할 수가 있는 여지를 보여주면서 어느곳의 국가들이 곤충을 식량으로 이용을 하는지와 그러한 문제에 대하여서 서양인들이 보여주는 거부감을 들어냅니다.

 

4. 애완용

아름다운 소리를 듣기 위하여서 곤충을 기르는 경우도 있고 외로운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서 곤충을 기르면서 친구로 삼아서 외로움을 이겨내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한 모습들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고 왜 사람들이 곤충을 애완용으로 기르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아봅니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되었던 곤충의 모습과 인류가 곤충을 이용을 하여서 만들어온 문화와 문물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고 과거의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들에 대하여서 왜 현대에는 그러한 문화가 사라지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고 현재에도 남아있는 문화의 중요성과 곤충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하여서 파악을 하는 시간을 보낼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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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레시피 일본 로맨스 호러 1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외 지음 / 세시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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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본에서는 각종의 장르적인 부분을 강조를 하는 소설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공포심을 유발을 하는 호러부분을 강조를 하는 단편들의 집대성이면서도 등장을 하는 작품들이 쓰여진 시기가 상당히 오래전이라는 사실이 내용이 조금 고루한 부분을 보여주고 있지만 뉴스에서 등장을 하는 피가 난무를 하는 공포가 아닌 심상을 조여오는 은근한 감정의 모습에서 재미를 가지고 볼수가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귀여운 악마 히사오 주란

고루한 명가의 자손인 아가씨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분위기와 그러한 분위기에 편승을 하여서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면서도 자신이 생각을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어둠속으로 들어가는 인물의 내면을 보여줍니다.

 

명문가이지만 남아있는 사람은 아름다운 아가씨 한명인 집안에 가정교사로 입주를 하는 남성이 자신의 학생이면서 집안의 당주인 아가씨의 행동에 의하여서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일면을 보여주고 그러한 마음의 움직임에 일종의 어두운 부분을 일으키는 친구의 등장을 통하여서 아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신이 생각을 하는 부분을 만족을 하기 위하여서 어둠속으로 들어가는 인물의 내면을 보여줍니다.

 

그 나무문을 통해 야먀모토 슈고로

일본에 전해지고 있는 전설의 일종인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는 인물의 행동을 각색을 하여서 보여주고 있는데 나름의 풍류남아로 자부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던 남성이 자신에게 들어온 좋은 혼처를 파괴를 할 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확정적인 부분이 없는 여인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그녀와 함께 가정을 이루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녀는 자신이 모르는 부분이 남아있고 기억이 없는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과거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내용들을 통하여서 일종의 사건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귀신 울음소리 츠노다 기쿠오

사람은 과거의 흔적을 계속하여서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알려주면서 과거의 기억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과거의 흔적이 주어지는 공포의 심정과 그러한 공포심으로 인하여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사건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이 가지고 있지 못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상대방에 대하여서 모략을 가지고 행동을 하여서 그가 가지고 있던 많은 것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던 인물이 만족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등장을 하게 되는 과거의 기억의 흔적으로 인하여서 현재를 파괴를 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시간 요코미츠 리이치

유랑극단에 속하는 인물들이 자신들의 생계를 책임을 지고 움직이는 단장의 행방불명으로 인하여서 자신들이 속하는 극단이 없어지고 현재 거주를 하고 있는 장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들의 안위를 위하여서 최후의 수단을 찾아가고 그 방법을 이용을 하여서 장소에서 벗어났지만 자신들이 무엇을 위하여서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하여서 알지를 못하고 어두운 현재에서 움직이는 한무리의 인물들을 보여줍니다.

 

묘한 이야기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상이 현존을 하는 일본이 자랑을 하는 작가인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제목과 같이 묘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전쟁을 위하여서 남편이 전선으로 출정을 한 부인이 자신의 남편의 소식이 두절이 되었다는 사실로 인하여서 괴로워하고 그것을 해소를 하기 위하여서 찾은 장소에서 발견을 하게되는 현실에서 만날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였던 인물을 통하여서 자신이 생각을 하는 부분을 벗어나는 일들이 발생을 하고 그러한 일들을 통하여서 알려지는 사실이 자신의 마음에 남아있던 의심의 불씨를 제거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을 하면서 왜 그녀가 그러한 일들을 경험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알려주면서 그것과 상관이 있는 남성이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경험을 다시 한번더 체험을 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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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아이, 심리 읽는 엄마 - 현명한 엄마는 아이의 독서습관으로 심리를 엿본다
김미라.노규식 지음 / 경향에듀(경향미디어)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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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부모님들의 걱정거리중에 한가지인 아이들의 독서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세상에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안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러한 아이들도 계기가 주어진다면 모두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로 변화를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초등학생때는 별로 책을 보지를 않았는데 중학생이 되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알고 요즘에는 한달에 25권 정도는 읽을 정도가 되었는데 많은 책들을 읽어서 좋은점은 어느 모임에 참석을 하더라도 소재가 떨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이고 나쁜점은 야외활동을 자꾸 기피를 한다는 점이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다.

 

그러니 어린 나이에 책을 덜 읽는다고 해서 너무 걱정을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내용 1장 독서 과다

 

독서를 하는것도 좋지만 어린나이에는 나가서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나중을 위해서는 아주 좋은 행동이 되는데 그러한 일들은 하지않고 책만 보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다.

아이들이 한가지일에만 몰두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어떠한 문제가 있다고 할수가 있는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행동과 생활패턴을 보고 연구를 해봐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러한 과다 행동이 평상시 부모의 행동으로 인한 일들이 아닌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를 가지는 것이 좋다

 

2장 독서 편식

먹는것도 편식은 안좋은것 처럼 지식을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역활을 하는 독서도 편식은 안좋은 습관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와 관련된 다른 책들을 권하여 주면서 그것과 관련된 여러가지 활동을 같이 병행을 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다.

 

독서와 관련된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독서도 아이들의 나이와 정신연령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행동이므로 먼저 부모님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보여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같이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을것 같다. 책에서 나오는 좋은 방법들은 그대로 적용을 하는것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개발 하는데 참고만 하는것이 올바른 방법인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백인백색인것 처럼 아이들도 서로 다른 환경과 인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아이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것이 부모의 할일인것 같습니다.

 

책을 읽어주는 행위는 유대감을 높이는 행동 이므로 아이가 나이를 먹어도 많이 읽어줄수록 좋다고 합니다. ( 그래도 역시 책 읽어주는것은 중노동은 맞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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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이 전사 레마솔라이 -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하버드까지 뿔난 송아지 1
조지프 레마솔라이 레쿠톤 지음, 이혜경 옮김 / 황소자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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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하는 다큐멘터리에 자주 출현을 하는 사자와 맞상대를 하고 사자를 잡아서 그 갈기로 머리띠를 만들어 야지만 진정한 전사로 인정을 받는다는 아프리카 전사 집단이자 유목민인 마사이족의 한소년의 성장기를 담고 있다.

 

유목을 생활의 모든것으로 알고 살아가는 마을에 정부의 관리가 와서 가구당 한명씩 무조건적으로 학교를 다니라는 명령이 내려오고 그러한 학교 생활을 싥어한 형 대신에 학교를 다니기로한 주인공은 새로운 지식을 배우면서 꿈을 가지게 되는데 그러한 꿈을 실현 하기위해서 가족들은 자신들의 유일한 재산인 소를 팔아서 학비를 대주는데 이러한 모습은 우리의 예전 시골의 풍경과 비슷한 면이 있는것 같다.

 

집안의 장남을 위해서 논과밭을 팔아서 서울로 보내고 그가 성공을 하여서 나머지 가족들을 보살피 기를 바라는 마음도 이었고 자식의 성공을 위해서 가족의 모든것을 그냥 무조건적인 희생으로 보살펴주는 경우도 많았는데 주인공의 처지는 한국의 부모와 같으면서도 다른점은 가족들이 모두 반대를 하면서 고향으로 내려와서 목동으로 살기를 바라지만 주인공의 향학열을 알고있던 어머니는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주인공의 학업을 계속하도록 도움을 준다.

 

가족들은 처음에는 반대를 하였지만 의견이 학업의 계속으로 결론이 나자 모두들 힘을 모아서 주인공을 지원을 하는데 이러한 모습은 일단 결론이 나면 모든 힘을 모아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데 우리도 배워야할 좋은 행동인것 같다.

 

주인공의 학교 생활은 수업기간에는 기숙사에서 다니고 방학중에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생활을 하는데 고향마을은 계속해서 이동을 하면서 생활을 하는 유목 마을 이라서 한번씩 집으로 가는 일도 많은 고생을 하게 만드는 일이지만 자신의 고향에서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아지도 못하면서 자식의 꿈을 위해서 모든것을 희생을 하고 있는 어머니의 마음을 알고 고향에 도착을 하면 그동안에 입고있던 서양식 교복을 벗고 전통의상으로 갈아입고 가축을 돌보는 모습이 두개의 이질적인 문화속에서 자신의 본 모습을 읽어 버리지 않고 계속 유지를 해나가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것 같다.

 

우리들은 그동안의 전통적인 생활의 모습을 더럽고 힘들다는 이유로 버리고 현대적인 생활로 변화 시키고 있는데 이제는 많은 전통적인 것들이 잊혀지고 그러한 모습을 알고있는 사람도 적어지는 추세에서 자신의 고향의 전통을 익히고 새로운 문화와의 조화를 꿈꾸는 주인공의 모습은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다.

 

그동안에 다니던 선교사가 있는 학교를 졸업하고 제대로된 배움을 위하여서 대도시로 나가고 나라 제일의 학교에 입학을 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 개천에서 용 났다 "는 말의 뜻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나라의 수재들이 모인 곳에서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축구 시합에서 승리를 하여서 학교의 후원자인 대통령의 지원을 받는 모습은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노력을 하면 자신을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를 만날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것 같다.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얻고 나서도 일년의 반은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와서 전통적인 생활을 하면서 전통과 현대를 고향의 현실에 맞는 모습으로 부합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한다.

 

세상을 변화 시키는 일이 꼭 많은 사람과 많은 돈을 들여 야지만 변화를 시킬수가 있는것은 아니다.

작은 한 개인의 힘으로도 목표를 세우고 노력을 하면 변화를 시킬수가 있다는 사실을 이책은 알려주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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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 한니발을 이기고 젊은 로마를 세계의 제국으로 키워낸 남자
B.H.리델 하트 지음, 박성식 옮김 / 사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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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로마의 공화정 당시의 유명한 국가간 라이벌 전쟁이던 포에니 전쟁의 2차전을 승리로 이끌고 로마를 세계의 로마로 만드는네 많은 일을 하였지만 그 당시의 원로원의원들의 질투로 인하여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많이 살아진 위대한 장군의 일화를 소개하는 책이다.

 

도시국가의 모습에서 패권국으로 발전을 하던 로마는 그 당시의 패권 국가인 카르타고와 시칠리아를 두고 일전을 벌이는데 이 전쟁이 1차 전쟁이고 뒤를 이어서 1차 전쟁의 주역인 카르타고의 장군 하밀카르의 아들인 한니발이 로마로 진격을 하여서 벌어진 전쟁이 2차 포에니 전쟁이다.

 

2차 전쟁 당시 갑작스러운 한니발의 공격으로 로마군은 많은 피해를 입고 지연전을 벌이면서 시간을 끌고 있었는데 그러한 로마의 한니발 딜레마를 풀어준 인물이 당시의 20대 청년으로 아버지와 숙부를 카르타고와의 전쟁으로 읽어버린 스키피오였다.

패배감으로 둘러싸인 원로원에서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한니발의 군수기지인 스페인으로 군대를 보내어서 그곳을 정복을 하여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군대를 이끌고 출정을 하는데 스페인의 카르타고인 본거지인 카르타헤나를 놀라운 작전으로 점령을 하고 그곳에 잡혀있던 스페인 부족장들의 인질들을 풀어 주면서 동맹군을 만들어 가는데 스페인의 정복으로 군대와 물자의 지원을 못받은 한니발은 세력이 줄어들고 그러한 한니발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기 위해서 스키피오는 카르타고 본국으로 전장을 이어가야 한다고 말을 하지만 원로원의 반대에 부디치는데 그러한 반대를 극복하고 시칠리아에서 군대를 편성하고 카르타고로 향한 스키피오는 고대의 명 전투인 자마전투에서 자신 보다 강력한 군대를 가지고 있던 한니발군을 물리치고 승리를 한후 카르타고와 협상을 통하여서 로마의 승리를 굳힌다.

 

그러한 승리로 인하여서 아프리카를 정복한 자라는 아프리카누스의 이름을 얻은 스키피오는 주변의 권유를 물리치고 한 사람의 시민으로 돌아가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기를 원하지만 고여있는 권력은 부패를 하는것 처럼 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스키피오를 질투한 원로원의원들은 많은 계략을 이용하여서 그를 끌어 내리려고 하는데 그러한 의원들의 행위는 많은 역사에서 모습을 보이는데 한사람의 능력이 너무나 뛰어나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으로 그를 이기지를 못할것 같은 경우에는 추앙 보다는 경멸을 보내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그러한 이유로는 사람들의 이기심도 있지만 당시의 시대 분위기는 여러신을 믿고 그 신들이 자신들의 세계에 많은 영향력을 발휘를 한다고 믿었던 사회였는데 이러한 분위기 하에서 한명의 인물이 너무 뛰어난 능력을 발휘를 하면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명성을 이용하여서 신화를 만들고 그러한 신화에는 그동안 유지하고 이익을 나누어 먹던 체계를 파괴하고 한명의 신인이 다스리는 국가 체계를 만들어서 그와 관련된 사람들이 많은 이익을 독식을 하는 체제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하여서 보통의 사람들인 원로들은 최고의 능력을 발휘 하여서 자신의 나라를 제국으로 만들어준 인물을 탄압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러한 탄압이 계속하여서 이어져서 역사에서 스키피오의 자리는 줄어드는 경지에 이르렀다.

 

서장에 나오는 역사는 승자 보다는 패자를 기억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니발과 스키피오를 분석한 저자는 세계적인 군사역사가인데 그의 의견으로는 한니발도 위대한 장군은 맞지만 스키피오가 한니발보다는 더욱 뛰어난 장군이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 이유로

1. 한니발은 자신의 능력을 믿고 그를 보좌하는 부관들의 능력을 믿지를 안았다.

2. 동맹군을 만들어 내는등의 큰그림을 그리는데 서투른 모습을 보여준다.

3. 공성전에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1.1 한니발의 군대는 스키피오의 군대와 같은 한 나라의 사람들로 이루어진 군대가 아니고 전투후 약탈을 바라고 합류를 한 용병으로 이루어 져서 믿을수 있는 사람이 적었다.

2.1 조국인 카르타고는 동맹을 만드는 일 보다는 돈으로 동맹을 구하는것을 더욱 좋게 생각을한 상업 민족 이었다.

3.1 서로의 언어가 틀리고 각자가 자신의 무기를 마련을 하여서 종군을 하는 용병 집단을 데리고 공성전과 같은 한몸으로 움직이는 전투를 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크다.

 

1. 스키피오는 로마의 명문가의 장자이고 그의 아버지와 숙부가 전쟁에서 전사를 하는등 시민들의 호의를 받을수 있는 명분이 많았다.

2. 로마는 처음부터 주변의 도시들과 동맹을 맺으면서 발전을 하여서 동맹에 대한 감각이 한니발과는 틀린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배경이 되었다.

3. 같은 언어를 구사하는 병력으로 이루어지고 고된 훈련을 받은 로마군단은 그 당시의 최정예 군단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었고 그들의 토목 공사 기술도 최고의 수준을 자랑 하였다.

 

스키피오와 한니발은 서로의 배경과 조국의 다름으로 인하여서 많은 점에서 차이가 나지만 둘다 자신의 조국을 위하여서 최선을 다하려는 마음과 노력은 흠잡을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한다.

 

스키피오의 이름이 한니발보다도 덜 알려진 것은 그 당시와 이후로 최고의 위치를 달리던 로마의 국민들에게 많은 공포를 안겨준 이 민족의 장군으로는 한니발과 같은 인물이 없었고 로마의 입장에서는 스키피오의 능력이 대단하다고는 생각이 되지만 로마의 역사를 뒤돌아 보면 그에 맞먹는 업적을 이룩한 많은 장군들이 나오고 그후로도 계속 하여서 세력을 증가를 시키는 구조를 가진 나라여서 자신들과는 반대되는 주변국을 살려두고 동맹만을 이룩하는 스키피오의 방식과 흡수를 원하는 원로원의 방식의 차이로 인하여서 둘의 명성에 많은 차이를 두게 만들은 것 같다고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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